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에 건강한 청년입니다.
우리사회는 외모지상주의 뭐 된장녀 , 고추장남등 외모가 중요시되는 사회인데요
저는 그런 사회에서 못나고 추하게 태어난 한 남성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번도 제가 못생겼다고 해서 누구한테 꿀리게 살거나 창피하다고 느낀적없이
나름 제외모에 만족하면서 자심감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인가 제친구중 한명이 저랑 술마시면서 말하더라구요
너는 그 얼굴가지고 좀 가려서좀 말하고 행동하라고
니가 그러고 댕길만한 사람이나 되는줄아냐고
그래서 그쉑휘 면상을 후려치고 썡까고 있긴 합니다만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제가 제얼굴에 자신감가지고 사는게 그렇게 나쁜걸까요?
못생기고 그러면 무조건 소심해야하고
남들보다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살아야하나요?
그친구는 자기딴에는 날위하는마음?
아니면 아니꼬움으로 그랬을지모르겠습니다만
지금저한테는 참 고민스럽네요 ...
이렇게 사는 제가 잘못 사는걸까요,...
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