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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신창연 대표] "난 36명의 CEO일 때가 가장 즐거웠다"

뮤즈 |2010.02.04 21:22
조회 163 |추천 0




 1. 연예인들 화장발 = 신창연의 말발
     회사 사우(社友)들은 모두 그에게 속은 것이다. 

 2.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까지 남을 여행사? : 여행박사

 3. 브랜드 이미지와 이질적인 상품은 성공하기 힘들다?

     저가의 일본 배낭여행 IMAGE VS 고가의 여행상품

 4. 2009년 채용계획? : 내일부터 출근하세요~ 3개월 무급으로
     책상은 남아돌 뿐이고, 
     노트북은 10만원에 떨이로 팔아야할 실정.

 5. CEO 라면, 사람에게 투자하라

 6. 자기 최면 : 나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7. 대가를 바랬기 때문에, 회사의 내`외부 고객(직원포함)은
     컴플레인을 하는 것이다!!

 8. 사장님이 회사에서 제일 즐거운 사람이다!

 9. 직원교육 : 안합니다

 10. 벤치마킹 하러 : 다른회사에서 옵니다.(사장님 모르게..)
       사장님은 관심없으심

 11. 현장으로 집어던지는 교육. 
      출장 가기 전에 안한다. 출장 가서 이야기 한다.
      그럼 함께한 사우는 어쩔 수 없이 따라야만 한다. 
      그게 바로 현장 교육이다. ㅋㅋㅋ

 12. 내가 지금 좌절해봐야(죽어봐야) 좋아할 사람 없다.
       다.. 슬퍼한다. 그러므로 난 일어나야만 한다.

 13. "난 36명의 CEO 일 때가 가장 즐거웠다. 지금은 재미없다."

 14. 밑바닥은 도약하기만 하면 된다.

 15. 지금 좌절을 겪고 있다면, 더 이상 실패는 없다.




내일부터 출근하세요~ 3개월 무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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