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예정자 입니다...
제가 여러 회사를 찾아보고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구직활동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아버지가 삼촌회사에 들어가서 그 분위기를 익히고 일을 배워라
그럼 그배운것을 중화권에서 판매하면 어마어마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십니다
(확실히 어마어마 하리라 예상합니다. 삼촌 프로그램 종류가
중화권에 진출해있는 회사가 별로 없습니다.)
오늘 직접 삼촌회사에 아버지랑 같이 갔었구요.
솔직히 마음에 내키는 일은 아닙니다..
낙하산으로 간다는 것이 찜찜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요...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