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
8시50분까지 출근...
일단 책상에 앉고....컴터를 켠다....멍때린다......
개인적으로 공부할 책을 펼친다....공부한다...근데 머릿속에 안들어 온다...괜한 눈치땜에...근데 하무것도 하는거 없이 시간 보내기가 아깝다...다시 집중한다...
앞자리 형이 점심 먹자한다...일단 식권도 내돈주고 사야된다...돈도 쥐뿔도 안되는데..
밥먹는다...다시 책상에 앉는다....멍때린다....다시 공부한다...
그러면 퇴근시간....계장이 오늘 뭐했냐고 물어본다...할말이 없다.....
대충 얼버부리고 퇴근 인사 한다......지루하다...하루하루 이게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