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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하는 얼굴이 코끼리처럼 변한 남자.

무서워 |2010.02.05 18:31
조회 36,797 |추천 6

세계에서 가장 끔찍한 기생충 질병 중 하나인 elephantiasis의 감염 사례.
열대지방에 서식하는 이 미세한 기생충은 모기에 의해 인간의 핏줄로 들어가 하반신의 살을 무시무시하게 부풀려 놓는다.



조세프의 케이스는 Neurofibromatosis이라는 유전병으로 추측되고 있다. (학자들은 조세프 메릭 집안의 가계를 조사해 본 결과, 그의 친척들의 후손 중에서도 랜덤하게 비슷한 증상을 앓았던 사람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면 기형을 일으키는 병의 원인은 수십 가지가 넘는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새로 태어나는 650명의 아이 중 한명이 크고 작은 안면/목 기형 질병을 안고 태어난다고 한다.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짭인성|2010.02.08 12:39
엄마아빠.. 이렇게 태어나게해줘서 정말 고마워요ㅠㅠ
베플ㅋㅋ|2010.02.08 11:42
성형하는년들아.누가 성형수술이 니들 얼굴 이뻐지라고 만든거냐? 저런사람들이 성형수술하라고 있는거다 그나마도 지금 성형하는년들때문에 의사들이 코수술 눈수술 이딴거에만 비중을둬서 저런사람들이 지금 수술도 못하고있는거다.성형한년들 후에 제발 저사람 얼굴이 되서 후회나하길 ㅋㅋ
베플1|2010.02.08 12:04
전생에 너무 잘나서 시기와 질투를 너무 많이받았나보죠 다음생엔 잘생겨서 행복하게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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