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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114 상담원의 무성의한 행동들...

비둘기 |2010.02.06 02:31
조회 269 |추천 0

 

 

그냥 별일 아닐지도 모르지만,

제가 쇼 114에 소액결제 차단을 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집전화로도 동새이 자꾸 해서 집전화도 소액결제 차단하기위해서

쇼 114에 연결된김에, 집전화 차단해주는 곳으로 연결해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처음엔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전화가 끊어집니다.

그래서 "전화가 오겠지" 하고 기다려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집전화 차단해주는 곳을 몰라서 (이건 저의 죄)

연결해달라고 그랬는데, 또 하는말이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저는 행복을 전하는 000이였습니다."

또 연결도 안해주고 전화는 끊어지더라고요 -_-

그래서 또 전화를햇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알아보는걸 왜 생각을 안했는지 ...ㅠㅠ)

그런데 이젠 아주 전화연결이 안되더군요 대기만 3분정도 한거같습니다.

오늘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내일 다시 전화를 할 예정입니다.

114 언니들도 힘든건 알지만, 그냥 ... 차라리 연결이 안될거같으면

번호를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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