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그만큼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열심히 읽어 봤는데..여전히 의견들이 반반이네요~^^ㅋ
오프라인상에서도 의견들이 반반이었는데 정말 이런문제는 답이 없나봐요~
어떤 결정을 내리든 제 소신이 제일 중요한것이니만큼 정말 후회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렵긴 어려워요...궁합, 사주, 운명...이런 타이틀은요....휴..
^^ 좋은 하루 되시고 님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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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결혼생각하고있는데여..
어머니께서 궁합이 안좋다는 이유로 심하게 반대하십니다.
아직 남친 만나보지도 않으셨는데...
궁합이 안좋으니 만나볼 필요도 없다는거에요..심하죠..?ㅠㅠ
궁합안좋으니 인상도 좋아뵐리가 없겠죠...
남친이 인상은 좀 강한편인데...어머닌 남친 얼굴이 재수없대요..어디서 그런 재수없는 얼굴 데리고 오냐고...정말 심하져..아무리 엄마지만...이부분만큼은 정말 엄마지만 창피합니다...아버지와 그 외 주위 모든사람들은(연세있으신 어른이나 친구들이나,,동생들이나..)남자답게 생겨 참 잘생겼다고 하는데...뚝심있어보인다고...그리고 남친의 능력도 좋습니다. 직업 따지는 성격이 절대 아니지만요...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대기업 회계 대리구요, 그만큼 경제적 능력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태 제가 만나본 남자들중에 제일 저에게 잘맞고 전남자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진실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제게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지를 처음으로 가르쳐준 사람이에여...저도 그만큼 너무너무 사랑하구요..콩깍지라도 좋아요...절대 이남자 선택한걸 후회안할자신 있어요...그래서 부모님께 존재를 알린거구요...
제 주위에 어머니빼고 모든사람들은 맘에 들어하는데...(그것도 그냥 맘에 들어하는게 아니라 무척 맘에 들어하세요...아버지도요~아버진 어머니 반대가 넘 심해 먼저 따로 만났어요~남친이랑 아버지랑요~만나보시고서 넘 맘에 들어하세여~ㅠㅠ)
어떤 설득도 다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궁합안좋으면 부조건 안된대요....휴..
여러분들이나 주위에..
궁합이 안좋아서 반대하는 결혼했다가..
실제로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가정의 사례를 알고 계신가요?
궁합을 정말 빋어야 하는건가여?ㅜㅜ 전 믿고싶지않고 그저 노력하며 사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넘 답답해서 이런 질문까지 드리네여~
궁합엄청잘나와도,,
이혼하고 그런 가정 많다던데...휴..
저 벌써 나이 31인데...
남친은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어해서...(저도 그렇고,,;;)
5월쯤 안에 어머니 설득못시키면...아기부터 가지겠다고 그러네요...
점 이남잘 넘 사랑하고 믿고 따라가고싶기에...그렇게라도 해서 결혼 꼭 하고싶은데..
지금까지 길러주신 어머니 생각하면 그렇게 무대포로 하는거보단...축복속에서 식올리고싶은데....얼마나 배신감 느끼시겠어요....휴..요즘 이문제때문에 엄마랑 사이도 너무 안좋아지고...서로 우울증 생겼어요...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