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여자친구의 매력적인 몸매에 반해서 제가 고백햇습니다.
전 외모보다 몸매 봅니다.
너무 대놓고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솔직한거니까..
어쨋든 여자친구 외관상 c컵되보입니다.
키도 171이고 에어로빅으로 다져진 찰진??그런 몸매죠.
옷입으면 빨 쥑입니다.
가슴도 빵빵해 보엿죠...정말..c컵인줄 알앗습니다.
저 서두르지 않앗습니다.
3달정도 관계를 이어가고, 정말 꿈에 그리던 진도??를 나가게 되었고,
두근거리는 마음 이내 추스리고 제손은 상큼한 c를 향해 뻗어가는데..웬걸![]()
..두둥.........................없어요..![]()
뽕...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