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동에서 해병대남의 고백 -사진有-

아원츄군바리 |2010.02.08 22:29
조회 46,565 |추천 42

 

 

2월 5일 이였어요 친구랑같이 명동에 갔었는데

어디선가 우렁찬 해병대노래가 들리는거에요 짱 

그 주변에는 사람들이 꽤 모여있고

사진찍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어요~ 가까이 다가가서 봤더니

커플 인것 같아보였어요

남자친구가 제대인지,뭔지 저도잘모르겠지만ㅠ.ㅠ

암튼  여자친구에게

장미꽃 한송이와

눈물의 해병대노래를 불러주고 나서 

따뜻한 포옹을 해준것 같아요ㅠㅠ

(당사자가 아니라 상황을 자세히몰라요)

암튼

요즘 군대간 남자친구 기달려주는 여자친구 흔치않다던데

두분다 정말 멋있더군요 !! 

앞으로도 예쁜사랑하시고 결혼까지쭈~욱가세요@∇@

 

 

 

 

 

 

 

 

----------------------------------------------------------------

소심한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channnnn92

 

이건 제절친

http://www.cyworld.com/01050349899

 

※사진속 인물과 관계없음!

 

추천수42
반대수0
베플응?|2010.02.10 08:30
나 웬지 이분 맘이 이해된다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외로운 솔로 마음이여~~ ------------------------------- 솔로 1단계 : 커플들 보면 마냥 부럽기만하다 솔로 2단계 : 커플들 보면 이상하게 화부터난다(뒤에선 욕한다) 솔로 3단계 : 그냥 연애를 하든 지들끼리 뭘하든 신경안쓰고 산다(이미 초월함)
베플어벌쩡|2010.02.10 08:54
저 해병이 제대한건 아닌거 같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PJY|2010.02.09 16:10
ㅋㅋㅋㅋㅋ쩐다 남자다 승승장구뺨치네 저 복장으로해서 더 멋있는거임 ㅇ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