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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건축박람회 리뷰-수납가구들

경희샘 |2010.02.09 00:50
조회 153 |추천 0

mbc건축박람회에서 소개된 수납용 가구들과 자재들을 소개해 보겠다.

가정에서 필요한 것들도 있고 영업장에서 필요한 것들도 있는데 모두 한꺼번에

소개해 보겠다.

 

 

 

스페이스월이라고 통칭되는  수납용 자재이다. 동화에서는 MDF로 된것들이 나와 있는데

스틸로 된 제품들이 새로 나왔다. 다양한 색상과 문양으로 소개되어 있다.

사람마다 다른 취향이 있지만 사실 청바지 무늬라든지 구름 무늬같은 것들도 눈에 띄였다. 

캐주얼 의상를 판매하는 업체에서 청바지를 수납한 맞은 벽면에 청바지 와 어울리는 스웨터들을 접어서

칸칸이 쌓아 놓으면 멋질것 같다.

 

 

주방가구에 워시느낌이 낸 페인팅 문짝이 예뻐서 찍어 올린다. 타일도 어울리고 루바로 처리된

후드벽면도 멋지지만 멋진유리를 덧댄  격자무늬 유리문이 더 눈에 띈다.

 

 

 

 중형 평형에 어울리는 진한 월넛무늬 주방가구이다. 상부장은 아이보리로 너무 어두워 보이지

않게 처리했다. 키큰장을  서랍장으로 처리해서  물건을 꺼내고 빼기 쉽게 만든 부분을 눈여겨 보자.

 

 

 

 

 

 

전기 오븐 아래에 다림질이 가능한  접이식 다림판을 넣은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서랍을 만들어 레일에 설치만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겠다.

 

 와인 수납장이다 주방가구옆면에 설치해도 되는데 조금 비용이 비싼 와인은 온도에 민감하므로

와인셀러가 있어야 한다.

 

tv를 설치할 거실장에 책도 함께 수납이 가능하도록 즉 서재로 거실을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요긴한 수납장이다.

 

 

 

 

이 제품은 벽면에 고정해 스프링 처리된 부분에 골프채 수건등을 수납하게 만든 제품이다.

 

옷장대신에 방하나를 드레스룸으로 만들고 싶을 때 요긴한  수납업체이다. 드레스룸은 대부분 작은 편인데

서랍장등도 바퀴를 달아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면 더 편리하다.

 

저렴한 빨래건조대는 손으로 줄을 당겨야 하지만  반자동 제품은 낚시대 줄을 감듯이

릴을 감으면 되어서 훨씬 더 편하다. 리모콘으로 감아 올리는 자동보다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매력적이다.

 

사실 비용이 저렴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천정쪽에  팬이 있어서 바람을 내어 빨래를 빨리 마르게 할 수 있도록 한

제품도 있다. 이런 제품은  자외선등도 달아서 살균을 할수 있도록도 되어 있다.

여름에 장마철에는 요긴하겠다. 그런데  전기 배선도 해야 하고 인테리어 하는 사람은  일이 더 많아진다.

선노출이 맘에 안든다면 베란다에도 천정을 만들어 주어야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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