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해, 퇴사 직전에 인수인계 다 하고,
반납할거 다 하고...그랬는데도 없는일 꾸며 저와 연락을 꼭!!해야 한다고하면서
없는일을 꾸며 저를 카드를 훔친 도둑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저희 부모님께 협박을 했답니다.
협박을 한 이유는 보시다 시피...저와 단지 연락을 하기 위해서였답니다.
않그러면, 연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겁니다. 그리고...미안하다고 딱 한마디만
하더군요...아직까지 너무 화가나서 흥분이 가라앉질 않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회사...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고로 직원을 도둑으로 모는 이 회사는 인천에 있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