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 웃지못할일이 있었기에 한번 써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넘 웃기내요 ㅋㅋㅋㅋㅋㅋ
전 20대중반이고요 삼남매중의 맞이입니다.
막내동생이랑은 9살 터울이고
이제곧 고등학교를 들어가는 철없는 막둥이에요.
우린 온라인게임을 합니다
전 여자구요 남자칭구랑 같이하는데
남동생도 같이 해요. 우린 한 길드에요 ㅋㅋ
성인길드인데 제 친분을 이용해 가입시켰죠 ㅋㅋ
티비보는데 남친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더라구요 막웃으면서 ㅋㅋ
길드원중에 누가 "그럼 내가 처형이되는건가?"라고 했는데
제 막내동생이 "처형이 뭐에요?"
길드원중에 친절히 설명해주셧죵 "아내의 언니야"
"넌 매형이라 해야지"
그랬더니 제남친보고 귓말로 하는말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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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 형수는 지금 모해?"
"매형, 형수는 지금 모해?"
"매형, 형수는 지금 모해?"
난 니 누나다 이눔시끼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