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동물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청원입니다.
청원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8832
며칠전,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다가 탈출한 식육견이
다른 강아지를 공격해서 잡아먹는 충격적인 영상 보셨죠?
개 뿐만 아니라 돼지 소 닭 등
다른 식용동물들도 불쌍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움직이기도 힘든 비좁은 우리
열악한 먹이
비위생적인 환경 등...
개 뿐 아니라 돼지 소 닭 등 식용동물의 사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법안에 참여해주세요.
1990년대에도 김홍신 의원 등이 주축이 되어
개 등 식용동물의 사육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법안이 마련될 수 있었는데
동물협회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그 동물협회 때문에 식용개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뭐, 모든 식육견 농장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웃긴건
1990년대에, 개가 식품안전위생법의 동물로 포함되는 것을
더이상의 식용동물에 반대한다면서 반대하던 동물협회는
2007년 칠면조 거위 오리 메추리 등이 식품안전위생법의 동물로 포함될 때는
아~~~~~~~~~ 무런 반대도, 찍소리도 하지 않았죠.
어쨌든, 개 돼지 소 등 식용동물의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청원에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