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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랴구랴

주목 |2010.02.10 13:28
조회 513 |추천 0

야~!!

 

술 쳐먹고 계속 지랄 할래??

야~!! 이 병신들아....

계속 내얘기 할래?? 어제도 술 같이 쳐먹어줬는데

왜 계속 지랄이니??

 

난 술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해.

병신들아.... 니들 이젠 알콜 중독이냐??

아 신발.... 꺼져줘. 나 호프집 알바할 그런 싸구려 커피가

아니란다.... 미친년들 그리고 미친 놈들아...

 

제발 정신 좀 차릴래??

나... 임자 생길 거 같은데..........

왜 와서 계속 찝적대니??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제 우린 갈 길이 너무 달라.ㅣ

난 니들을 진심으로 이해 못하고 시러해.

어제 만난 남자한테 또 물어봤어.

 

그 남자의 대답이 뭔 줄 알아??

잘 모르겠대.... 그 말은 무슨 뜻이냐면.,...

일반인도 니들을 잘 이해 못한단 뜻이야....

 

니들이 교회의 모든 단체를 이용해서 한 짓을 일반인도

이해를 못 한대. 왜 지랄이니???

 

나???" 종교없어. 다시 무교야.

그러니까 나 좀 빼고... 니들끼리 딱지를 접든 지랄 발광을 하던

이제 입원치료를 받는 게 어떨까?????

 

그 만 국립중앙도서관 오고... 그냥 성모병원에 입원해서

전기치료도 좀 받고 혼도 나고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놀이해.

이제 그 거 해야 하는데 전기치료 받기 시러서 지랄하는 거라면서...

 

너네 그 치료 받아도 제 정신 못 돌아와.

가톨릭 성모병원에서 진단결과.... 니들은 평생 거짓말쟁이로 산대.

그러니까... 제발 니들의 성지인 신림동에서만 지내.

 

길자연 목사님이 그 구역안에서 니들 관리한대.

그 목사님 너무 슬프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시라서 빨리

돌아가시길 매일 밤 기도하신대....

 

천국 가고 싶으신대 니들이 걱정이 되서 아프셔도

살려달라고 매일 울면서 중환자실에서 기도하신대...

장은주.......... 제발.,.,..... 너 입원 좀 해.........

 

목사님이 너무 많이 우시고 진지도 안 드신대.

다 목사님 죄라고..... 매일 우시면서 금식을 너무 오래하셔서....

엄신형 목사님이 병문안 가셔도 미안하시다고만 하신대.

 

손은진 간사를 자기들이 괴롭혀서 미안하다구...

그럼 엄신형 목사님이 뭐라고 하시는 줄 알아??

우리 손양은 말을 잘 들어서 자기 자리에서 있는 중이니까

목사님만 건강하시라구.... 돌아가시면 안된다구....

 

손양은 시킨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애니까 걱정마시라구...

비타 오백 의리 잊지 않는 30살 먹은 여자라구...

그러니까..... 니들 계속 거짓말 해...

 

나? 눈 하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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