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일단 이게 제 몸인데요. 잘난 몸은 아니지만 그냥 몸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 일단, 술을 매일 먹고 안주로는 주로 통닭, 견과류, 과자, 만두, 오징어 등을 섭취합니다. 물론 술은 소맥탁 뭐 닥치는대로 처먹졍. 그것도 매일
근데 운동은 일주일에 딱 3번만 해요. 그것도 20분씩. 뭐 20분도 안되죠 솔직히..
아 요즘은 주말에 수영장에 가서 1시간 정도 자유형을 하고 옵니다.
그리고 보통 먹는 양이 남들의 1.5배 이상은 되죠.
그리고 전 헬스장을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어요-
근데 어떻게 해서 살이 안찔까요? 타고나서..? 뭐 그런것도 있을 수 있겠죠.
에..근데 저도 찔때는 얼굴이 붓고 몸무게가 보통 제 몸무게보다 10키로 정도 초과
된적이 있었어요 물론.. 얼마 안되는 기간이였지만.. (그만큼 그때 신경을 썼고)
그냥 제가 하는 운동 간단히 적어 드릴게요. 시키는대로 하세요.
살금방 뺍니다. 근데 아마 여러분도 알거에요.. 아는데 안할뿐이지.. ㅋㅋ
격일로 팔굽혀 펴기를 합니다
6파트로 나눠서 약 350개 정도를 합니다. 그걸 거의.. 보자.. 7년 가량 했네요.
근데 7년 전에 저는 아마.. 10회를 3파트로 나눠서 했을겁니다(총30회). ㅋㅋ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하는거죠..
그리고 윗몸일으키기는.. 에.. 당장 효과는 안오지만 꾸준히 하면 효과가
나타나고.. 나타난 효과는 사라지지 않지요.. 저는 홀로 하는 윗몸일으키기를 해요
둘이서 하는 윗몸일으키기와 같지만 누가 붙잡아주지 않아서 제 복근으로만
일어나야 하는 그런 윗몸일으키기..
요즘은 그냥 틈나는 대로.. 하는데 하루 평균 잡으면
에.. 아마 50회를 하는것 같네요. 이건.. 시작한지.. 거의 2년 된것 같네요.
그리고 약 3주전부터 수영장을 나가기 시작했어요
이건 뭐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됐는지 안됐는진 모르겠고..
식이요법은.. 솔직히 안해요. ㅋㅋ 그냥 한번씩 삘 받을때 하는데
뭐.. 몇일 안가고 그래요.. ㅋㅋ
..
에.. 뭐 힘들죠 살빼는거.. 빼는것보다 관리하는게 더 힘들다는 사람도 있는데..
뭐.. 제 생각엔 살빼는거 힘들어하는 사람은 관리도 힘들어하는거고
살 잘빼는 사람과 관리도 쉬울듯.. 어차피 같은 맥락이니까..
그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살빼고 싶거든.. 이런 저런 방법 찾지 마시고
이미 알고 있는 방법을 본인이 조절할 수 있을만큼 꾸준히.. 해서
습관화 시키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육을 만드세요.. 여성분들 근육만드는거 싫어하시는데..
머 우락부락한 근육말구요.. 섹시한 근육 만드심 되잖아요..
그 이유는.. 근육 만들어놓으면.. 기초 대사량이 높아져서
똑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똑같은 행동을 했을때 근육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니까.. 그냥..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어트 되는셈..
암튼.. 그래요 살열심히 뺍시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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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다른 글들도 읽어봤는데
뭐 몰라서 안하는거 아니다.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그건..
걍 처게으르고 패배자들이나 하는 말입니다.
알면 해야죠. 알면서 안하니까 안빠지는거죠.
어떤 사람이 살빼는 방법에 대해 글을 올릴땐
" 몰라서 안하는거 아니다 " 이런 개소리나 들을려고 올리는거 아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