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제목만으로도 욕먹을수있다는거압니다..
그래도 답답한 마음을 해결해보고자 글을써요..
여자친구랑 꺠지고 친하게 ( 거의 술친구) 지내던 그 친구랑
자연스레 둘이 술을 먹게 되더군요.. 그친구는 자기친구한테 미안하다며
절 안보려했지만.. 전 그애와 있으면 마음이 편하구 재밌고, 솔직한 그아이의
마음이 너무좋아서 연락을 하게됩니다..
어느날 그애가 오빠랑 너무잘맞아서 무섭다는 얘기를 하더군여..
이얘기는 대체 무슨 의민지.. 저랑잘되는게 무섭다는건지.. 친구한테 미안하다는건지..
저한테 편하다..재밌다.. 하면서도 친구한테 미안하단말은 만날때 마다합니다
글이 너무 두서가없네여.. 제가 쓰레기짓한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좋은대 어떡합니까
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