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저도 글을 써보기도 하는군요
다름이 아니라 ㅋㅋㅋㅋ
대구에사고 직장 다니고있는 한 23살 女자임 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쓰려구하니깐 좀...ㅎㄷㄷ 이네욤 ㅋ;
여전히 저녘 7시에 일을 맞치고
남친이 전화가 와서 받으면서 지하철 탑승
전 ...매일 제일 앞쪽 칸으로 가는데
어제따라 사람이 많터라구요 ㅡ ㅡㅎ
그런대...덜덜 어디서 ...음음되는노래소리가 아저씨가 내리는 곳 손잡이랑 ..
운전 하는 곳 문하나있는거아시죠 ㅋ?
딱...모소리 쪽에 벽을보고계시면서 엉덩이는 ...뒤나 옆사람이 보이겠죠 ㅡㅡ;
딱히..알아듣어보지도 못한..노래을 흥얼..되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 흔들 ㅋㅋㅋ 춤을 추시는거였음...
서남시장역에서 타서 ...전화통화하면서 웃었는데
남자친구는 왜자꾸 웃냐면서 자기때문에 웃는줄알뿐이고 ㅋㅋ
한..40~50대로 보이는 아저씨는 흥얼 되면서 그많은 사람들속에서 ㅋㅋ
사람들이 다 눈이.. 그아저씨만 쳐다봄 ㅋㅋㅋㅋ 흥얼되시면서 ...
서남시장역 > 반고개역 > 내당역 > 두류역 > 감삼역 > 죽전역
쭉... 같튼 행동하시면서 저랑 같튼 죽전역에서 내리시더라구요...
덜덜...저러케 즐겁게사시는 분도있구나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웨그러케 웃긴지 = ㅁ =;; 그때만웃었음 낼려서도웃었음...덜덜;;
아저씨 ㅋㅋㅋㅋ 비오고 우울한날 모두에게....웃음을 주셨어요 ㅋㅋㅋㅋㅋ
다음엔 ㅋㅋ 이상한사람으로 오해 받으실수있으니 집에서 !!!!하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