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가 개봉한지 참 긴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아바타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뉴스에서는 아바타의 1200만 돌파를 알려 왔습니다.
(한국 영화 역대 3위라고 하네요)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고 아직도 식지 않는 3D 상영관의 매진사례도
아바타의 계속되는 인기 행진을 예고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의 패러디 작품들을 모아 봤습니다.
먼저 우리의 쩌리짱으로 새롭게 부활을 하신 쩌리짱님의 쩌바타.. ㅋㅋ
이거 방송에서 보고 완전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쩌바타...
박명수옹의 아바타 쩌바타.. 어쩜 그리 박명수옹의 이야기를 잘 들으시는지.. ㅋ
다음은 요즘 대세인 2PM 아바타 패러디...
역시 2PM님들은 어떻게 변신을 시켜나도 멋있는것 같군요...
아바타로 변신을 한 이후에도 짐승돌의 간지를 내 뿜고 계십니다. ㅎㄷㄷ
이에 질세라.. 저도 아바타 패러디에 한번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일단 인터넷으로 괜찮은 캐릭터들이 있을까 고민을 한후...
괜찮은 대상들을 찾아 내고 말았습니다.
영화 포스터 보고 딱 이거다고 싶었던...
<육혈포강도단>의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이 세분!!! ㅋㅋㅋ
대강 스토리를 보니 할머니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앗겨서 돈을 찾기 위해 은행을 다시 턴다는
이야기 이더군요.. ㅋㅋ
특히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이 세분이 함께 연기를 한다는 것과 거기에 임창정이 더해진데서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패러디 해 보았습니다.
우선 문바타(나문희) !!
문바타님께서는 합성을 해 보았더니 엄청난 포스가 느껴지게 되었군요,..
그리고 두번째는 수미바타 (김수미)
우리의 수미바타님은 묘하게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옥바타(김혜옥)!!
살짝 미소를 머금으신 모습이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ㅋ
우리의 할머니들을 각각 문바타, 수미바타, 옥바타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다시 계속 보니깐 너무 웃기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