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생처음 고백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0살 남아에요,

 

대충짧게 쓸게요,,

 

불과 20분전 상황인데요,,

 

갑자기 문자가왔어요 ㅎㅎ

 

 

왈: 오빠 나랑사귈래??

(오 ㅅㅂ 가슴두근두근)

나:누구여

 

왈: 유x이~~♥ㅎㅎ

(듣보잡)

나:ㅡㅡ누구여

 

왈:아~진짜!! 공부방에같이다니고 예전에 사귀던 장유x이라구~~!!!!!!!!!!!!

(ㅎㅎ 느낌왔다 문자잘못했나보네 )

 

나:내이름뭔데 ㅡㅡ

 

왈:승x오빵~~♥♥

(ㅎㅎ 딱걸렸어)

나:나너지겹다 너무싫다

 

왈:왜 차이니까?ㅋ참나

(이년시크하네?.쌔개 나가야겠다)

 

나:응 너같은애 싫어 꺼저줄래??

 

왈:g랄하네 나안보고싶면 오빠나 꺼저

(와완전막나가 ㅡㅡ)

 

나: 잘먹었습니다.

(기분나빠서 번호바꿔서 일케보냄 ㅎㅎ 답장은없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