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이...그러니까
일종의 뱀꿈이에요
뱀꿈은 좋은꿈이라잖아요. 근데 이건좀 느낌이안좋네요..
엄마랑 같이 이름모를 시장을 돌아다니는데
블랙엔 레드의 독없는 콘스네이크를 입양했구요.
평소에 뱀을 좋아해서 꿈도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그렇게 뱀을 데리고 다니는데
뱀이 한번 제 목을 물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싫지가 않았어요.
마치 예상했다는 듯이. 그래 한번 물어바라 하던것처럼..
[일단 독도없었으니까..]
그렇게 팔에 뱀을 매고 돌아다니는데
이상한 동네에 들어갔거든요
근데 동네근처에 이상한 수납장이 있었어요.
그걸보더니 갑자기 뱀이 거기안으로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그 수납장을 열어서 제 뱀을 빼내려는데
뱀이 여러마리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 독사가 한마리 있었는데
자꾸 다른뱀들을 삼켜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겁이나서....
아주 급하게 제가 입양한 뱀을 꺼냈어요.
근데 뱀이 다쳐서 몸 중간이 터져서....
움직이지를 못하는거에요...
저는 막 불안에 떨어있고...
제가 요즘에 안좋은 일들이 많았거든요.
부모님에 관한 문제라던지...
집안 재정적으로 여러가지 문제등이...
좀 말하기 그런일이지만..
아버님이 억울한일로 구속되셔서 지금 구치소에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꾼꿈이 꿈이자꾸 걸리네요...
해몽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