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승무원님 싸이..(클릭해서 보시면 읽기 편하실 꺼에요)
그리고 그 때 비행기 같이 타셨던 분이 찍으신 사진
요것만 보고 어떻게 아느냐..
옷차림이 공항사진과 일치합니다.
저는 네이트 기사 베플의
재범군과 같은 비행기를 탔던 사람의 목격담 글을 믿습니다.
"울다가.. 음악 듣다가... 또 멍하게 있다가... 또 음악 듣다가... 또 다시 멍하게 있다가... 나눠주는 기내식 거의 입에도 안 대고 사람들이 원숭이처럼 자기를 쳐다보는 바람에 기내에 불이 꺼져야 그나마 화장실 갔다 오고 돌아다니고 그러더군요..정말 자기가 미련 없이 간 거였더라면.. 그렇게 서럽게 시애틀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울진 않았을 거예요.."
이 정황과 저 사진,승무원님 싸이글이 일치하거든요.
그리고 그 날 비행기 안에서 박재범군을 사진찍으신 분이 저 분만도 아닙니다..
(지금 이 글의 의도는 사진 찍으신 그 분들을 비난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그저 유명인이란 호기심 때문에 시선이 가고 증거를 남기고픈 그 맘도 이해합니다...)
아무튼 호기심의 대상이 된 것도 맞고
멍하니 가만히 있던 것도 맞아요..
솔직히 울었단 얘기는 저도 믿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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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소설 지어내서 불쌍해하는 건 아니니 그냥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