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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인 만낫을때

웃고말지 |2010.02.14 00:57
조회 243 |추천 0

시골와서 수유 살면서 자주 마주치는데 첨에는 짜증나서 욕했음...;;

도인 왈 : 잠깐만요.. 복많아 보이세요

처음의 저 왈 : 댁은 복도 없고, 재수도 없어 보이세요. 꺼져주세요.

중반의 저 왈 : 왜요? 주를 믿으십시요.

현재의 저 왈 : 제사도 지내고, 천도제도 했고, 과일놓고 절도 해서 부정같은거 안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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