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신고 다니는 여인이여
그대는..아직 멀었다
거짓은 유죄
양다리 바람은 ..유죄
그대가 눈물로 호소한적있나?
어림반푼없는 소리
익명을 빙자해서....글이나 쓰고.
헤헤 호호 거리지
진실된 마음이 느껴지지않는다
생각?
무엇이 읽혀지나..그걸로 조정해서
29살 아이하고 놀아나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거짓을 했던 너의 모습
니가 내게 했던 말들.
미용실 간다고
엄마랑..공연장 간다고.하면서..
나갔을때
너란 사람은.누군가?
가려진 진실속에.그게 너라고 해도
넌 수많은.거짓말과 위선 상처를 남겼다
나한테 단 한번이라도...사과한적 있냐
시크한 모습.
거짓말도 배우죠
그딴거 배워서 머해
넌 그냥 화장이날 쳐 발르고 구두나 신고다녀
애가 덜 되었어
잘 생각해보렴 니 모습을.
누굴 탓해
니 자신을탓해
그 와중에도.....살아보겠다고 메세지는 남겼지만.
내가 가면 갈수록 알아가는 진실은
너의 배설
너의 드러운 모습이야
알았니
옵화 소리만.귀에 맴맴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