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씀이 있습니다
"너는 좌해라 나는 우할란다 "
" 너는 좌로 치우치지 말고 우로도 치우 치지 말라"
" 니 맘대로 사방팔방으로 가거라"
이 말의 주체자는 한분입니다
저는 이 셋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오늘 이시간 살짝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쎠
놀다가 가기로 하겠습니다
어제까지 따라 다니던 광고 메뉴 하나가 드디어 사라지고 없습니다
괜히 마음에 상처를 입고 어디에서 훌쩍거리고 있지는 않겠지만
여자던 남자던 한번 찍어 않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사실 아시고
약간 급하다 싶으면 100메가 광랜을 타고 가서라도 다시 그를 붙잡으십시요
서로가 스피드한 랜이라고 광고를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일단 써비스 차원에서 타봐야 합니다
즉석에서 고객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는 맴을 맛볼 수가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저는 두 랜을 타고 다니는데 집에서와 직장에서 따로 놀고 있습니다
지금은 페스라고 하는 랜을 사용하는 중인데 27000원대에서 2만원대로 싸게 해주면
공짜홍보를 해드릴수 있는 용의가 있다는 사실
특히 저 같이 두 마음을 가지고 양다리를 걸치며 랜을 타고 다니는 남자들을
오직 당신만을 위한 한 사람으로 한마음을 얻고 싶다면
잘해야 합니다
환경속에서 엄청난 오류가 넘쳐나는 컴퓨터의 소유자들에게
껌~~~~해지는 화면을 만나 두려워 하지 않으며
전원을 끄고 다시 켜는 시간의 허비를 막아주고
열나게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중간에 날치기 하는 도둑놈들을 잘 잡아주고
다시 찾고 싶으면 자동 저장 시스템을 만들어서라도 다시 잇게 해주는
기술도 선보여 줘야 하지요
그중에서도 우리같이 그 자리에서 독수리 타법을 구사할 수 밖에 없는
컴퓨터 환경속에서 기들여진 궁시렁 타법들은 문법이나 띄어 쓰기 체계를
위한 특별법을 마련하여 글자들 알아서 자기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어떠한 여건을 마련해 주면 물만난 물고기가 잘난척 하면서 미니스커트 입고
입술 쭈~~~욱 내미는 마돈나 처럼 환한 미소를 지을 것입니다
또 10년이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도저히 바꿀 의사가 없는 무능력한 서민들에
대한 복지정책을 시기적절하게 사용하여 고가의 컴퓨터를 여러대 소유하여
자기들만의 특별구한 영역을 구축한 자들의 부와 명예와 권력을 위에서
아래로 흘려 보내주는 양심을 찾을 수 있도록 있는 자들에게 더 하여 주는
분이 누구인지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주는 것이 옆에 붙어서 관리라고 도우미역할을 하는 섬김의 기본이
되겠다는 것을 짧게 말씀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면 예배설교라도 질려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엄청난 베려와 포용 관용하는 마음으로 줄여 드리는 것이니
칭찬해줘야 합니다
원래 남자들이 칭찬에는 무척 약하거든요
오늘 토요일밤 손담비의 춤에 마추어
남편과 애인과 뭔~~~가 분위기를 잡고 싶습니까?
지금 전화 하십쇼
그리고 칭찬을 해주세요
고개들어 당신만을 향하는 당신안의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너는 좌 해라 나는 우 할란다"
제목은 제가 썼지만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너의 일 나의 일 다르다는 겁니다
나는 너의 꿈과 비전을 위하여 미리 미리 환경을 조성해주며
예베된 이쁜 길을 예비하여 놓겠다
내가 그러하니 너도 이왕이면 나를 기쁘게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의 나라 나의 프로젝트를 실현시킬 일에
몸과 마음과 힘과 정성을 다 하여 일해 주지 않겠냐?
라는 의미도 포함되 있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좌던 우로 치우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방향성이 다를 지라도 그들의 일들이 대한민국의 부강한 국가건설을 위하고
보다 질적인 민주주의 성숙을 위한 것이라면
둘다 이븐 놈들이 되고 저 같은 사람이 정치인이나 일부 작가들이나
언론 방송 문학인들과 예술인들 기업인 들을 씹지 않습니다
알게 모르게 모두가 그 집단 개인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가운데서 닐리리 ~~~~기득층을 형성하여 스스로 다져 버린
그 땅을 다시 파서 자기들의 건물을 세우려다 힘들면 가만히 궁시렁 거리고
있는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가만히 놀고 있는 비전문가들의
글자를 변질시키고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해 버리고
코씻고 입 싹 닫아 버리고 다시 돌아 봤을 때 그 물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되게 한다면 얼마나 나쁜 놈들입니까
당신안에 내 안에 서로 거하며
스킨쉽도 하고 거시기씬을 하는 것도 좋지만
서로 거 할 때 살아 숨쉬며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서로의 꿈과 소망이 하나되어 한 곳만 바라보며 나아갈 때
죽은 자가 일어나고 시들고 떨어지며 꼬부랑 탱탱이 되질라도
그 속에서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가며 온전해져 가는 너와 내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만들어져 가게 할수 있는 권능의 능력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 근원지를 바로 알며 사랑을 하는 것이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는 것을
더욱더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찬이라고 아십니까?
내일 우리교회에 성찬식을 합니다
싸우지 말고 포도주 마실 때 캬!~~~ 하지 말고
떡을 먹을 때 한개 이상 먹지 말며
썩어져 가는 옛사람의 모습은 생수로 씻었으니
깨끗한 마음으로 성찬식에 참여 하십쇼
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 콕콕콕 찌르던 그대가 그대였어?
나는 누가 찌르나 그렇게 둘러봐도
숨어서 그렇게 찌르고 숨어 버리니 어떻게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