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
노래방을가고..
전 그저그런 인문계..
재친구들은 모두 공부를잘해서.. 명문고..
거의..몇달에 한번만날까말까거든요..
그래서 몇몇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한 4명만 남아서.
피방갔습니다
천 500원을 분명히 모두 각자 냈습니다.. 천500원에 두시간이라고 크게써있더라고요.
그리고 워크를 시작했죠..
잠시 시간몇분남았나 보는데.
시간이 1시간되어있고 20분남았더라고요..
그래서 카운터로 갔습니다.
우리들 2시간이라고. 왜 한시간만 되어있냐고.
진짜..얼굴 고릴라처럼 생긴형이..
아 ㅅㅂ 죤나싸가지없네..라고 말하는거에요..
물론 작은목소리로..)
우린.시간넣어주세요.그렇게 말하고 정말.. 싸가지없게 말안했거든요;.. 왜 천500원을 냈는데. 한시간으로 되어있냐고...그렇게 말한거뿐인데...
말하고 재자리로 갔죠..
근데 끝까지.. 1시간더 안넣어주는거에요..
다시 가니깐...
넣다고. 시간 한시간 줬는데 또 왜오냐고.
(우리가 따지러 간사이 넣은거죠..)
그래서 하고있는데..
한 15분 지났나요?.
컴퓨터를 강제종료 하는거에요....
아놔..
완전 기분잡쳐서...
그냥 그 피방 나왔습니다....
(솔직히 넘 무서웠음 카운터 시간넣어주는 형아..)
어차피... 인생그따위라서 피방알바나 하는 형이구나 하고 집에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