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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생긴일,,, 사촌누나의 은밀한 눈빛교환 乃

대박 |2010.02.15 15:41
조회 5,864 |추천 3

바야흐로 불과 이틀전일입니다,,,,

 

 

저는 대구클럽을 자주가는편인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가는것같습니다

 

 

설날전날 금요일도 저희클럽같이가는모임 정모라 클럽을 다녀왔다가 집에

 

 

7시쯔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집에서 8시쯔음에 저는 잠을청했고

 

 

다음날 아침12시쯔음에 아버지께서 큰집에 가자고 하시더군요,,, 큰집은 충남홍성 깡촌

 

 

그랬습니다 저는 클럽에가면 미친듯이 놉니다 스테이지올라가서 미친듯이 광질하고ㅠ

 

 

전날 미친듯이 놀던저라 정말가기싫었지만 어머니의 가자 않가면 죽는다 포스에

 

 

저는 그만 밀려 옷을 대충챙겨입고 큰집으로 꼬우꼬우했습니다

 

 

그날 그냥 도착해서 저녁먹고 담날 차례지내고 가는도중 사촌누나네 집에 들렸습니다

 

 

사촌누나네집은 큰집과 불과거리 차타고 약 8분정도

 

 

엄마왈 : xx야 너는 왜 차례지내러 오지않았니?

 

사촌누나왈 : 아 친구들이랑 대구 이틀동안 놀러갔다가 오늘아침에 들어와서 여태잤어욤 ㅠ

 

엄마왈 : 가시나 그래도 차례지내러 왔어야지!

 

그랬습니다 저는 뒤에서 누나를 보고있었죠,,, 홍성에서 왜 대구까지 갔을까

 

 

대구에 뭐 좋은게 있길래 갔을까,,, 누나에게 물어볼려고 했지만 ㅋㅋㅋ 사촌누나엄마

 

 

즉 큰엄마가 이것저것 시골인심으로 많은것을 챙겨주느라 바뻣습니다...

 

 

하지만 평소 사촌누나의 눈빛이 많이달랐습니다...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ㅋㅋㅋ

 

 

전 뻘쭘하니깐 눈마주치면 누나왜? 하면서 서로 그냥 마냥 웃었습니다

 

 

그리고 많은것들을 차에 실고 집에가는데 사촌누나가 제귀에 대고 소곤소곤 말하시더군요

 

 

사촌누나 : 그래 니 AA클럽에서 스테이지 자~알 놀더라........

 

 

........................................................ 둘이 그냥 마저보고 마냥웃었습니다

 

 

난중에 대구오면 같이클럽가자며 문자보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황당한 운연이 잇을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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