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잡니다;;
남자친구는 서른살..
4년동안 만났는데,
안그러더니 요즘들어 쉬는날 종종 잠수타네요.
장거리라 만나는 주엔 별일 없는데,
지방에 혼자 쉴 때 일요일 한나절정도 그럽니다-
별달리 어딜 간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혼자있고 싶다고 전화해도 안받고 그러네요.
잠수탈꺼라 얘기하면 귀찮게 안한다고 해도 일부러 연락 안받고.
이건 뭐; 무시하는건가요?
상대방 배려가 너무 없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데-
권태기인가...마음이 떠난겐가...
너무 짜증나요. 이딴 행동- 대체 왜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