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보딩의 무서움,
제설작업 직후의 눈는 갓얼린 샤베트처럼 곱지만
적당히 춥지않은 날씨의,
제설작업 몇 시간 이후의 경사길 눈들은
이미 스케이트장,,
스케이트가 아닌 보드를 신고서,
눈이 아닌 얼음을 미끄러지며.
나는 위도하지 않은 트리블 러츠 구사!
새가 된 나는 빙상장위에서라면 가산점을 받았겠지만
여기선, 엉덩이엔 멍자국만이,,
.
.
아흐.아파.
심야 보딩의 무서움,
제설작업 직후의 눈는 갓얼린 샤베트처럼 곱지만
적당히 춥지않은 날씨의,
제설작업 몇 시간 이후의 경사길 눈들은
이미 스케이트장,,
스케이트가 아닌 보드를 신고서,
눈이 아닌 얼음을 미끄러지며.
나는 위도하지 않은 트리블 러츠 구사!
새가 된 나는 빙상장위에서라면 가산점을 받았겠지만
여기선, 엉덩이엔 멍자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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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