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외 파병은 군대를 단순 파견하는 것이 아닌
외 교단으로써 세계 평화유지를 위해 앞장서고
파 견 후, 세계 속 한국 이미지를 드높이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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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사들의 노고가 국익증진과 함께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든다.
우리나라에는 이미 이라크에 자이툰부대 그리고 동명부대까지
그간의 파병으로 대한민국을 일궈온 이들이다.
특히 동명부대는 레바논의 안정화를 위해 불법 무장 세력들의 무기,
탄약류 반입을 금지하는 감시정찰 임무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레바논 지역의 치안질서, 대민지원 등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하며
다른 나라 군들의 귀감이 될 정도로 맡은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 내고 있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은 그 공로를 인정받으며 유엔메달을 받기도 했다.
이같이 해외파병이란 단순 군대파견이 아닌 양국을 이어주는 외교에
큰 역할을 하고 우호 협력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현재는 아이티 파병, 아프간 파병 장병들이 우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달려갈 만발의 준비 상태에 있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도움을 받았고, 유엔참모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
우리모두 해외파병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라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