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
세상엔 참 다양한 호랑이가 존재한다.
밀림으로 가라.
호랑이를 잡으러 가보자
그말은 사람을 만날 곳을 찾자는 것이다. .
우선 어떻게 새로운 사람을 만날것인가.?
몇가지 나와있는 방법이 있다.
소개팅, 미팅사이트, 인터넷동호회, 클럽... ( -_-;)
소개팅 미팅
이것들은 학생일때나 그나마 자주 하지 사회생활 시작되면 많이 힘들어 지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우선 미팅이나 소개팅은 확실한 목적에의해 만나기 때문에 상대방의 단편만 보고 판단할수가 있다. (시야가 좁아진다는것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문제점,
아무도 안시켜준다는것이다
(-_-;;; 주마등처럼 흘러가는가? .)
미팅사이트
그래서 생겨난것이 미팅사이트 이다.
(클럽56** ,미팅돗캄 등, 얼마나 수많은 미팅 사이트들이 존재하는가.
여기서 비밀을 하나 말해주겠다.
미팅사이트. 절대 믿지마라.
뭐 건전한곳도 분명 있긴 있을것이다. (아직 난 못봤지만...)
하지만 대부분 남자회원들을 끌어모아 여자알바써서 웹사이트 키워나간곳이 대부분이다.
필자 역시 나도 모르게 미팅 클럽에 가입되어 있어서 핸드폰이나 메일로 가끔씩 쪽지 .문자등을 받았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나도 모르게다... -_-;;)
그래 안다. 나도 첨에 왜 "소라아오이"가 나에게 소개팅을 하자고 문자를 보냈는지 의아해 하며 유료결제를 한적이 있다., ( 잊지 않겠다.. 아오이 -_-+)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런곳에서 만난 남자들중 대부분이 진짜 연인을 만난다기 보다는
성적인 상대를 찾는것이 대부분이고 이를 여자들도 잘 알기에 여자들도 기피한다는 것을.
자 그럼 소개팅, 인터넷미팅사이트 도 아니다 라고 본다면.
마지막은 인터넷동호회이다.
인터넷 동호회
인터넷이 발전 하며 나우누리 시절부터 여러가지의 온오프 모임이 생겨난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인터넷 만세다.)
지금은 현재 다음카페, 네이버카페, 싸이월드클럽, 이렇게 3사가 메이져 인듯.
.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 보고, 이것까지는 디테일한 설명은 불가다.
필자는 다음카페 네이버 카페에서 커뮤니티 생활도 즐겨봤지만
"판" 에다 글쓰는중이니~ 쿨럭
(그래 싸이폐인이다....자네 내가 부끄러운가 -_-)
싸이의 장점은 얼굴이 확실히 공개가 된다는 것이다, 1차 방지가 된다는 뜻.
그외 장점도 많고 필자가 잘 알기에 싸이클럽을 통해 말을 해보겠다.
싸이월드 클럽 시스템은 약간 타사이트 보다는 시스템적으로 부족한점이 있다고는 보지만 가장 우리에게 중요한 회원수 부분이나 외모공개 , 사람의스타일(홈피) 등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어서 유용하다.
(하지만 포샵사진은 애미애비도 몰라보는게 인지상정!)
싸이월드에는 정말 다양한 친목 모임이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진실.
그 중 젤 잘나가는 미팅 클럽들은 대부분 회사가 소유하고 있다,
동호회가 아닌 전문적인 미팅이벤트 회사이다.
(딴지 걸려면 걸어보아라 리스트 다 갖고 있다!)
기본적으로 대규모 회원을 자랑하고 거의 매일 30~100명 가까이가 만나서
술집을 통채로 빌려서 레크레이션 및 행사 형식으로 모임을 진행한다.
물론 이런곳에서도 애인을 만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쓸쓸한 지갑을 엉덩이에 꽃은채
대부분의 여자들은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을 품으며 집으로 돌아간다.
왜 그럴까?
우선 회비가 남자 2~30000원, 여자 5000원~무료, 시스템이다.
이건 뭘 뜻하는가? 물론 남자가 돈을 어느정도는 더 낼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완전 오프모임에 더 적극적인 남자솔로들에게 여자를 빌미로 돈벌겠다 이거 아닌가....
그래 ~서비스 , 경제학 적인 측면에선 가능한 얘기다.
그렇다고 맛있는 술이나 안주가 제공되는것도 아니고, 만남 후를 확실히책임지지도 않는다면,
그리고 중요한것은,
동호회란 절대 돈벌이가 주가 되면 안된다 란것이다.
한마디로 이건
이벤트 회사가 매일 같이 각 지역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솔로들을 꼬셔다가
프로페셔널한 직원들의 이벤트와 술집 사장들하고 짜고 모임을 진행하여
전국 각지역에서 돈을 걷어 모으고 있다는 소리다.
이건 분명히 인터넷 동호회가 아니다.
물론 건전하게 일반인 시샵이 만남을 주선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클럽들도 있다.
힘들게 인반 운영진들이 하나하나 정모 벙개등을 기획 진행하며 꽤 멋진게 잘하는곳도 보았다.(다들~수고 많으십니자~ 훗! )
이런곳 시샵들은 다 한번씩 메이져 미팅회사에게 클럽을 팔라는 쪽지를 받아봤을것이다.
나도 받았었다. -_-
그럼 어떤클럽을 선택해야 하나?
왠만하면 미팅을 목적으로 하는 클럽은 강력히 비추한다.
그대신 본인이 생각하던 스포츠 혹은 취미거리 에서 클럽을 선택하라.
(운동클럽,사진,친목 등등)
툭까놓고 얘기해서
난 몸좋은 남자를 원한다 싶으면 헬스동호회에 들어가고
참한 여자가 좋다면 뜨개질 클럽에 들어가란 말이다.
물론 어떤 호랑이굴로 찾아가느냐는 가장 중요한 점이다.
무작정 들어가지 말고 클럽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보고 가는것이 현명하다.
클럽 선택 노하우.
(다시한번 말하지만 "사람"을 만나기 위해 들어가는 건전한 클럽인 것이다)
우선 클럽내에 사진이 중요하다.
특히 회원 개개인 사진 말고 (대부분 미남 미녀만 웹에서 퍼온 사진일 확률이 크다)
모임 사진을 주목하라.
오프모임이 없는 클럽은 들어가지 마라.
자 우리는 사람을 바깥에서 만나야지 히키코모리가 되자는것이 아니다.
오프모임 사진(정모사진 벙개사진 엠티사진 등등 ) 을 보면 그 모임의 주요구성원,성비,
분위기, 스타일을 알수 있다.,
그리고
게시물을 읽어본다면 분명히 자기와코드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 곳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공개되어 있는 이미지 게시판을 찾아가보고 모임 후기도 읽어보고
이게 알바가 써놓은 글인지 순수하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올려놓은 게시물인지
잘 읽어보면 알수 있다.
모임은 자주 하는지 , 주로 어디서 만나는지, 만나서 뭘하는지 등에 대해서 파악해봐라
모임을 한후 회계_정산을 하는지도 꼭 체크해와야 한다.
사실 요런거 파악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것을 보고 결정하는것이다.
제발,평소에 인터넷으로 연예인결혼,스포츠기사 ,가쉽거리등에 집착하지 말아라.
일단 실천해 보는것이다.
장점은 이런곳에서 만나는 이성은 서로에 대해 점점더 알아갈수있는 시간이있다는 것이다.
단지 한번 나와서 얼굴만 보고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 모임및
활동을하면서 숨겨진 매력이라든지 장단점을 확실히 파악 할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누군가를 진정 좋아할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수 있다는 말이다.
그 후에 그 사람을 쟁취하기 위해 본인 만의 방법을 쓰란말이다
(공략법이 있지않는가!.)
물론 맘에 안드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런사람들을 통해 또 새롭게 이어지는 인연은 무시할수 없을정도로 끈끈히 이어진다.
기억해보라.
못난 친구옆에도 항상 킹카, 퀸카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당신 주변에 사람많은 친구들을 보라.
그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얼마나 빨빨거리고 이것저것을 많이 하는지.
얼마나 다양한 방면에 관심이 많은지. 얼마나 두려움없이 새로운것에 도전하는지.
얼굴이 못났든 돈이 한푼 없던 용기를 낸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많아지고
사회생활에 적을을 잘하며 사랑 또한 찾아내며 더 나아가 성공의 길로 이끈다는 것은 이미 정설일 것이다.
정리해보자
1.시도해보려는 용기를 내고 , 더 넓은 아량과 넉넉한 시간은 갖고 도전하라.
2.인터넷 동호회를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클럽을 선택하여 가입하라.
3.오프모임에 나가라. 생각보다 뻘줌하지 않다.
( 뻘쭘하다는것은 그 클럽의 잘못 반, 본인의 잘못 반이다.)
4. 시간을 두고 사람들과 친해져라 절대 이성만이 아닌 여러 사람들과 친해져라
5.새로 만들어지는 인맥을 소중히 하고 , 천천히 시간을 두고 사람을 지켜보고 선택하라.
6.사랑을 쟁취하라.
(시간을 두고 상대를 파악하고 본인을 거기에 맞추며 완벽하게 진행하라)
번외: 여기저기 껄쩍대지 마라.클럽생활 하다가 신세망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금만 용기내보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