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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들을 위한 비문학 공부 방법!

뜨아 |2010.02.17 19:09
조회 2,538 |추천 2

재수성공을 위한 수능 최대의 적!

비문학 공부를 정복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겠습니다.
비문학은 문학이 아닙니다.

재수생 여러분들의 비문학 공부방법 또한 문학을 공부하는 방법과는 달라야 합니다.
문학과의 어떤 차이가 있는지 긴가민가 하시는 분들은

비문학을 정복할 수 있는 4가지 공부 비법으로 그 차이를 확실히 깨닫길 바랍니다.

 

 

1. 한 문단을 읽었으면, 핵심 단어를 하나 선택하여 동그라미를 쳐라.
수능에 출제될 정도의 비문학 지문이라면 완벽에 가까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단마다 그 문단이 표현하려는 핵심 내용이 있으며, 그것은 결국 하나의 단어로 압축이 되는 것이죠. 단어만 보고 문단의 내용을 떠올리는 연습을 하면 독해력이 올라가고 나중엔 지문의 각 문단에서 뽑아낸 단어들만으로 해당 지문의 요점을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독해력과 속독력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2. 초기에는 지문부터 보고, 익숙해지면 문제부터 봐라.
이는 문학과 비문학에 공통된 방법인데, 처음부터 문제를 보고 지문을 보는 연습을 하면 독해력은 늘지 않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단어를 찾아내고, 문제를 봐서 내가 지문으로부터 알아내야 할 지식이나 구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두번째 읽을 때는 찾아낸 단어들 중심으로 빠르게 머리에 남은 지문에 대한

기억을 정리하여 문제에 답을 하게 됩니다.
이런 방법이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문제를 먼저 보아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해당 지문을 읽으면서 핵심 단어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지문 전체의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됩니다.

 

 

3. 읽는 것으로만 그치지 말고 그에 대한 토론을 해라.
토론이라고 해서 겁을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 신문에서 본 기사를 설명해주거나 설명을 듣고 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논쟁이 붙으면 주먹부터 나가지 말고 관련 자료를 찾고 책을 읽어 논거를 보강한 후 다시 붙어보고, 서로의 의경 차이를 확인하는 과정은 언어 영역과 관련된 모든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만나서 놀기만 하는 친구 백 명 보다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서로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친구 한 명이 언어 영역의 점수를 높어 줄 뿐더러 인생에 있어서도 도움이 됩니다.

 

 

 

4. 독서에 흥미를 붙여라.
세상에는 여러가지 많은 책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교과서와 문제집만이 책인 줄 알고 책이라고 하면

무조건 모든 책이 싫어 보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취향이 있다면 분명히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이 있게 마련이며, 책을 좋아함은 언어 영역에 있어 중요합니다.
물론 어떤 책을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독서 자체를 즐길 수 있다면 최소한 비문학 지문에서 약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이 4가지 방법의 비문학 공부법!
두번 다시 재수를 하고 싶지 않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죽을 힘을 다해 해보십시요.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에게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세상은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부모님, 친구, 또는 전문적 지식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부모님과 친구는 재수생에겐 힘과 용기를 주는 활력소가 될 것이며,

전문적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나의 머릿속에 공부비법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전문 지식이 있으신 분들을 찾기 어렵다면 중앙학원을 추천해 드립니다.
재수 전문 학원으로 스파르타식의 교육과 1:1 체계적인 특강이 이루어져

1년동안 열정을 쏟아 부어 또 다시 실패를 하는 일은 없게끔

재수생들을 잘 컨트롤 해주는 학원입니다.

 

이러한 재수 전문 학원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또 다시 실패를 맛보지 많으려면 자신의 습관을 바꾸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그러면 1년 뒤엔 반드시 웃는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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