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쿤인인데요
제가 군대에서 사용할일이 있어서 핸드폰 개통을 했는데
핸드폰 개통 당시 미성년이라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햇는데
대리점에서 나중에 동의를 받아도 된다고 개통을 해줫는데
부대 복귀하고 사용을 하다보니 엄마가 절대 동의안했는데 어떻게 핸드폰을 사용하냐면서
kt에 여러 차례 전화를 햇거든요
그랫더니 3달쯤 가만 냅두다가
갑자기 약정 위약금 10만원과 기기값 38만원이 떡하고 요금서에 붙어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휴가를 나와서 kt를 갔더니 대리점하고 연락해보라는 태도고
대리점은 자기내는 모르니깐 법대로 하라는 식으로 욕설까지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쓴요금은 낸다 해도
기기값하고 위약금은 도저히 못내겟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