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자신의 트위터에 '추노' 촬영현장 사진 '실시간' 공개해
김창렬 "난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 일로 추노 촬영가요. 있다가 촬영장 찍어서 올려요"
정효진 기자
인기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37)이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하무적)' 식구들과 함께 KBS 인기 수목드라마 '추노(도망노비를 쫒다)'에 카메오로 출연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의 멤버들이 드라마 '추노'의 의상을 입고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었다.@트위터
김창렬은 2일 '천하무적'(단장 백지영, 코치 이경필, 캐스터 허준, 주장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마리오 마르코 한민관 오지호 김성수 조빈 이현배 김준 동호)멤버들과 드라마 '추노'에 우정 출연했다.
◆ 김창렬, '추노' 촬영현장서 배우들과 찍은 사진 '트위터' 공개해
'추노' 포스터
김창렬을 포함한 '천하무적' 멤버들은 '꿈의 구장' 건립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추노'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계획했다고.
김창렬이 자신의 트위터에 '추노' 촬영을 알리고 사진을 올리겠다고 글을 적었다.@트위터
이날 오전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에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난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 일로 추노 촬영가요. 있다가 촬영장 찍어서 올려요"라며 "분장끝. 곧 촬영 들어가여. 추노촬영장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김창렬과 장혁 사진@트위터
김창렬과 이다해 사진@트위터
한민관 사진@트위터
'추노' 전용버스안에서 분장하고 있는 이다해 사진@트위터
김창렬과 '천하무적' 멤버들이 연기하는 사진@트위터
이어 김창렬은 일정한 시간간격으로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는 분장을 마치고 나온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추노'의 주인공 이대길 역을 맡고 있는 장혁과 찍은 사진, '추노'의 김혜원(언년이)역을 소화하고 있는 이다해와 찍은 사진, 사극 옷차림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한민관의 단독 사진, 버스안에서 분장하고 있는 이다해 사진, 천하무적 멤버들과 연기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한편 이날 '천하무적' 멤버들의 보조출연은 '천하무적' 멤버이자 '추노'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오지호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오지호는 지난 방송에서 '추노'의 곽정환 PD를 직접 찾아가 멤버들의 보조출연을 어렵게 받아낸 바 있다.
작성시간:10.02.02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