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제가 이런글을 썻던 적이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말에
21번방 똥 싸놓고 갔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미안요 담엔 제가
치울게요 ㅋㅋㅋ ㅡㅡ
끝까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ㅎㅎ
라고 글도 썻습니다...
근데 오늘 정확히 2월 18일 새벽 12시 27분
5분전에 나간 손님이 14번방에 따끈따끈한 검은색 똥을 휴지통에처 싸놓고 가셨네요
아 시 볼랭이죽여 ㅇㅁㄴㅇㅁㅇ 버라버아ㅣ버 아ㅣㅓ바ㅣㅇ 씨 바ㅏ아아아ㅏ알
진짜 죽이고싶네....... 어찌됐던
형과의 약속을 저혼자 지킨셈이 입니다
아 똥 치우느라 헛구역질 존 나 나오네 씨비ㅏ아아바ㅏ아아라ㅏㅇ 알 아
열받어 흥분해서 말도안나옴 재미나게 쓸 자신도 없음 아오 스버러러아ㅏ 욕만나옴
깔끔하게 다치우고 지금 손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