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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할머니돌아가셨다며 밤샘이하고 온 남편

유혜맘 |2010.02.18 13:56
조회 1,057 |추천 0

일주일에 2~3일은 칭구들과 훌라를치고 밤샘이를 하고들어오는 미친남편과사는 두아이를가진 주부입니다

 

설연휴에도 어김없이 밤샘이를 하고온남편을투명인간취급하며 지내고있는데 어제는 대뜸 칭구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새벽에 들어올것같다고 하며 나가더군요...

 

헌데 새벽은고사하고, 아침도아님 점심이 지나서야 기어들어오더이다

 

친구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왜 손자친구들이 밤을새며 상가집을지키나요???

말이안돼죠???

 

혹시나 제가 잘 몰라 그런가싶어 님들께 한번물어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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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어떻게 이사람의 버릇을고쳐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어른들과 같이살고 시부모님들도 저사람의 미친짖을 잘압니다

 

물론 야단도 치시고,,,욕도들어먹지만...지네부모님도 안무서운지 전혀달라지지가않아요 울어도보고 협박,욕설, 기타등등해볼껀 이혼말도 다해봤지만...소용이없네요...

 

이혼못할꺼면,,,걍  이러구 철들길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제가 너무물렁물렁하게

처신한건지.....이렇게 점점 이사람과 이 빌어처먹을 상황들에 지쳐가고,,,아무것도할수

없어....망연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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