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을 요즘 들어 저를 볼 때나 주위의 사람들을 볼 때마다 이젠 머리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게 되고 정말 배움은 끝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주위에서도 직장을 다니며,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도
그 동안 멈춰있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다시 배움을 시작하여 이젠 부모님의 강요가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
내가 정말 배우고 싶은 것으로 대학입학과 대학원을 준비하고
늦게라도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이 요즘 들어 많아 집니다.
특히 요즘엔, 집에서 아이들에게 함께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이 많아 지기에
사교육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엄마가 함께 배우며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부모도 함께 배우는 경우가 많기에~
바쁜 주부들과 직장인들의 경우 시간을 내기 힘들기에 사이버 대학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어요^ 제 지인 분들도 아이 때문에라도 배워야 할 것 같아서 수능으로 대학을 들어가기엔 시간도 환경과 여건이 허락 하지 않아
편입이나 야간 대 사이버대학을 입학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특히 노령화와 다문화사회 청소년 복지관련이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면서
사회복지에 요즘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고
사회복지쪽으로 전공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오래 전부터 좀더 자세히 마케팅에 대해서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에 마케팅관련 서적들도 가끔씩 보고 마침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경희사이버대학교의 e-비즈니스학과를 관심 갖고
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 하던 것을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요즘 들어 직장인들과 주부들에게 늦은 나이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세계적인 IT강국을 넘어, 사이버교육 강국으로 떠오르는 ,
누구보다 먼저 유비쿼터스 시대를 준비한 그 자신감으로 대한민국의 지식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소개해봅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의 학부로는
정보.문화예술학부와 사회과학부 / 국제지역학부 / 경영학부/ 호텔,관광,
외식학부가 있으며
정보,문화예술학부는
미디어문예창작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정보통신학과,문화예술경영학과
따뜻하고 인간적인 문화예술분야와 차갑고 정교한 정보통신 기술이
서로 만나 어우러진 정보문화예술학부는 전통과 혁신, 순수와 응용, 이론과 실천을 두루 포괄하는 교육 방식을 통해 이른바 <문화의 세기>로 일컫는 21세기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고 가치 있게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학교의 창학 이념인 <문화세계창조>의 가장 중심적인
역군으로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사회과학부는
NGO학과,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로
사회과학은 급격히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정부, 시민사회, 비영리기구 등이 힘을 모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넓히고, 우리가 속해 있는 사회에 대한 전문가적
이해를 도모하는 학문입니다.
우리대학교 사회과학부는 시민사회의 미래를 위한 학문을 탐구하는 NGO학과, 한국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회복지학과 • 노인복지학과,
현대사회의 문제해결능력과 관리능력을 함양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행정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과학을 공부함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현실의 구성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체감하는 문제에 대해 학문적 이해와
현실적 해결책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론과 실천이 일치된 학문공동체의 일원이 된다는 것. 사회과학적 사고와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현실에 능동적ㆍ창조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과학도의 모습은 문화복지사회 건설에 기여하는 유능한 지도자 양성이라는 경희사이버대학교의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국제지역학부
일본학,중국학,미국학과 ,한국어문화학과로
각 분야 최고의 국내외 교수진과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추고 여러분에게
기초적인 학문적 교양과 전문적인 지식 습득의 기회와
더불어 세계화 시대를 이끌고 나갈 수 있는 국제적인 비젼과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지역학부는 세계인으로서의 소양을 갖추고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할
국제적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국제정치와 협력관계의 안목과 국제기구에서 활동할 세계인으로서의 시야를 길러주면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추어 갈 수 있는 탁월한 인재들을 육성하고 동북아의 중심부에 당당히 서서 미래를 개척하는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경영학부는
e비지니스학과, 자산관리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이들 기존 4개 학과는 경영학이라는 공통점에 초점을 맞춰 학생들이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전공 특성을 이해하고,
전문적 경영 교육 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경영학부로 거듭나게 되었다.
경영학부의 e-비즈니스학과, 자산관리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는
각각의 특성과 전문성이 살아있는 실용적 학문의 연구 및 학습을 추구하고 있으며,
우리 대학의 교육 이념인 문화세계의 창조에 부합하는 유능한 글로벌 경영양성
호텔,관광,외식학부는
호텔경영학과, 관광레저경영학과, 외식농수산경영학과
호텔ㆍ관광ㆍ외식학부는 여가와 삶의 질 향상 추구라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중요도가 높아져 가는 호텔, 관광 산업을 이해하고,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인 먹거리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농산업을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이에 적응한 창조적이며, 선도적인 리더양성
새로운 학문에 대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자유로이 전공을 변경할 수 있는 전과제도 및 복수전공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생을 위한 조기졸업 제도와 2•3학년 편입제도, 학사학위 소지자에 대한 학사편입제도 등 다양하고 편리한 맞춤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직장동료 및 지도교수 추천, 여성가장, 수능시험우수자, 공무원, NGO행정, 장애인,경희가족 장학 등 다양한 종류의 장학제도가 있으며, 전체 재학생의 40% 이상이 장학혜택을 받고 있어 국내 최고의 장학금 수혜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 중에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탐방국가의 문화유적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 등 세계화 시대의 현장을 탐방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국제감각을 익히고 현지 어학연수의 기회를 갖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학원의 전통 속에서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창의적 신지식인을 양성하고,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Vision 아래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몽골•필리핀•미국 등에 해외 스터디홀을 보유하고, 현지인들에게 한국어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대학과의 학술 및 연구 활동, 교수•학생의 교류 프로그램 등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100% 자체 제작된 최고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온라인 교육전문가를 갖추고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실용적이고, 특성화된 18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으며 시간제 등록도 가능한 대학교입니다. 또한 경희대학교와의 학점교류 및 캠퍼스 공유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교육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와 캠퍼스를 공유하면서 대학생의 지성과 낭만을 발산하는 화합의 장 ‘대동제’, 스스로 주체가 되는 ‘학생회활동’, 의사소통의 공간이자 학술과 창작, 예술 등의 연대활동을 북돋우는 ‘동아리와 스터디’, 그리고 ‘학술제’, ‘체육대회’, ‘봉사활동’ 등의 학생지원프로그램과 자발적인 커뮤니티 운영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e-바로처리실, e-취업정보실 등의 학생서비스
제도운영을 통해 재학생과 동문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 최신시설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온라인뿐만 아니라 서울과 수원 캠퍼스에 위치한 ‘도서관’, 온라인 강의를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도록 설치된 ‘PC실습실’, 그리고 지방 재학생의 학습 편의성 및 학습의욕 고취와 모임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는 ‘지역학습관’은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부모님들이나 , 주부님들, 직장인들을 위한 아주 멋진 시작!
배움에 대해서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해서 가슴 깊이 후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특히나 나이가 많으신 부모님들이라면 더욱...
며칠 전 우연히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언제부턴가 그 자리에서만 멈춰만 있는
제자신의 모습들을 많이 반성하고 뉘우쳤던 사연을 들었는데
나이가 많으신.... 할머님 한 분이 사연을 보내주셨는데....
학교를 다니시는데 손녀딸이 아파서 아이를 봐주어야 하기에
학교 다니는 배움의 길을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정말 졸업을 하고 싶다는
사연을 들었는데....
나이가 많으신 할머님께서 이렇게 배움의 열정이 담긴 말에
제 자신을 정말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저도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
배우다가 싫증나고 중간에 힘들면 포기하고... 포기했던 적이 정말 많기에...
어릴 적 부모님들께서 자주 하셨던 말씀~~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운 것! 이라고 하셨던 말을 그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제가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말을 이젠 제가 알게 되었기에~
그땐 몰랐어요. 공부가 지겹다고 했던 제자신...
열심히 해보지도 않고 그냥 대충대충 했던 공부 ㅎㅎ
요즘엔 결혼을 한 주부들과 취업을 한 직장인들의 관심과 인기가 많은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을 요즘 들어 저를 볼 때나 주위의 사람들을 볼 때마다 이젠 머리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갔다 오기에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한 후 아이를 낳고 이젠 정말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때가 가장 빠른 때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