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3cm의 키의 수염을 기른 남자입니다.
뭐 어렷을적이야 수염의 로망이 있어 기르고 싶어하여 길럿는데,
자꾸 기르다 보니 그모습이 익숙하여 자꾸 기르게 되었는데,
여자들이 싫어하네요.
뭐, 질안좋게 생겻다는둥, 바람둥이 같다는둥, 지저분하단 소린 한번도 안들어봤습니다.깔끔하게 잘어울리게 나서
참고로 저나이 26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항상 연상들만 만나버릇 햇습니다.
연하들은 안꼬이더군요.
수염있을땐 섹시하게 생겻다는소리 많이 들엇습니다. 남자임에도 불구
그러다,문득 수염없는 제얼굴이 보고 싶엇습니다.
면도를 했더니 굉장히 어색했지만,완전 어려보이더군요.
수염에 가려잇던 제모습으로 밖으로 나가보앗습니다.
동생들이 친구하자고 ~달려들더군요..(물론 제생각)
하지만 5살 연하의 여자친구도 생겻습니다.
여자분들 수염없는게 좋은가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