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느라 서울에 올라와 혼자 살고있는 22세 여성입니다 ㅠ
1년에 한번 있는 생일날
친구라는 년들은 문자한통 없고.....
있는 남자친구는 생일축하한다는 한마디 밖에 없고
회사에 와도 네이트온이 내 생일을 알려줌에도 불구하고
내 생일인 줄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고 ......
집에서조차도 전화한통 안오는 이 더러운세상......... ㅠㅠ
왠지 외로운 하루네요.
저 위로좀요 ㅠㅠ
직장다니느라 서울에 올라와 혼자 살고있는 22세 여성입니다 ㅠ
1년에 한번 있는 생일날
친구라는 년들은 문자한통 없고.....
있는 남자친구는 생일축하한다는 한마디 밖에 없고
회사에 와도 네이트온이 내 생일을 알려줌에도 불구하고
내 생일인 줄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고 ......
집에서조차도 전화한통 안오는 이 더러운세상......... ㅠㅠ
왠지 외로운 하루네요.
저 위로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