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은 선한 주인공을 곤경에 처하게 하는 조연이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하며 주연급 이상의,
매력적인 악역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요
그 첫번째는 바로 !!
작년 미실 신드롬을 일으켰던 고현정!
이렇게 청순한 그녀가..
포스 제대로 풍겨주시는 미실!!
입가에 피를 묻히고 미소 짓는 이 장면..
정말 소름이 끼치는 연기였어요;
보너스 앙증샷? ㅎㅎ
자.. 두번째는
<클로이> 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맘마미아>에서 상큼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던 아만다 사이프리드!
<클로이> 에서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악녀로 변신했다고 하네요.
요런 파격적인 스틸들로 이미 화제가 되었었죠
뛰어난 화술과 마음을 파고 드는 눈빛으로
누구라도 지독하게 빠져들고 마는 도발적인 악녀 역할을 소화해 냈다고 합니다.
헐.. 온가족을 유혹하는 그녀.
대단함 @_@
개봉 얼마 안남았네요.
2/25. 무한 기대중인 영화구요.
세번째는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 +_+
강아지 같은 눈망울의
귀엽고 착한 이미지의 대표주자로 뽑혔던 문근영
깜찍 깜찍 ♥ 한 이미지
'신데렐라 언니'는
문근영, 천정명, 서우, 옥택연 등 신세대 스타들로 구성된 새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동화 '신데렐라'에 절묘한 반전을 섞은 내용으로 계모의 딸인 문근영이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라 하네요.
얼음 공주 같은 극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했따고 하는데..
요런 순수한 얼굴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