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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의 조명

샤인 |2010.02.21 05:54
조회 1,141 |추천 0

연신 선전을 해 대는

11번가의 기적..

그러나 의외로 실적적인 효과는 없다

아마 무척 적자에 허덕일듯

경쟁사들 조차

11번가를 경쟁의 염두에 두지 않는다

 

나름대로 원인을 짚어 보았다

먼저 직원들 근무 태도이다

처음 시작하면그야말로 밑바닥 자세로 시작해야 될 것을

아닌게 아니라 직원들 목에 너무 힘이 들어갔다는 애기다

직접 보지도 않구 어떻게 아냐..고 하겠지만

계란을 굳이 꺠 보구 섞은것인지 아닌지 구별하진 않는다

 

개네들은

11번가 적원이 아니라

대기업 sk 직원이라는 것이다

밀인즉

대한민국 엘리트 직장에 속하는 그들인데

어떻게 저 자세가 나올수 있다는 것인가

 

고객이

10원짜리 하나 손해 안 볼려구 하소연 하고 따지면?

연봉 4천이상인 그들이 과연 어떤 맘이 들겠는가

아마 속으론 워휴~ 저 저질 인간들..

이란 맘이 들거란 애기다

하지만 인터넷을 찾는 이들은

보다 싼 가격을 원해서이다

중 하류층이 대부분이란 뜻

인터넷이 편해서 쇼핑 한다고?

그런 관념으로 사이트 운영하다간 그야말로 말아먹기 시간문제..

 

우선 야구 방망이를 들고와

직원들 허리부터 갈겨 굽혀 놓아야 할 것이다

난 11번가를 이용한적은 전혀 없지만

옥, 특히 지~에선 최고 구매자다

가족 필요품은 모두 인터넷에서 구입할뿐 아니라

물건 잘 산다구 친척들까징 모두 의뢰 하기에

인터넷 구입비용만두 월간 200만 정도이다

 

1년전인가

컴 부품을 11번가에서 거의 구입했다

그런데 2주가 자니두 물건이 오질 않아

11번가에 문의

물론 동문서답이다

따져두 묵묵부담

취소를 해 달래두...

귀찮니즘 떄문인지

...

빨리 취소가 되야 다른곳에서 구입할수 있는데..

암튼 그 때 생 고생하구서 다신 안 들어갔다

 

그후 간혹 11번가를 기웃 거렸지만

달리 특별한 것이 없었다

그후로 노 구매 기록이

아직까지 이어질 뿐

 

마지막까지 짚고 넘어갈 것은

대 기업 직원들인데...

오죽 하실려구...

 

두번째 11번가 요인은

너무 011 과 밀접하다는 것

다르게 애기하면

상대적으로 016이나 019 쓰는 이들은

소외감? 아니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아니 쇼핑몰이면 쇼핑몰이지

왜 휴대폰이랑 그렇게 밀접한지>>

세계 유래를 찾을수 없다

비단 11번가만이 아닌

네이트두 그렇다

옛날 라이코스를 그대로 어어받아

할수없이 네이트를 알게 되었지

011에서 사이트 만들었으면

아예 들어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당시 최 상위권 라이코스 이어받아

중위권으로 만들었던 네이트가

또다시 통합해서 겨우 2,3위는 차지 했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훨씬 뒤쳐진 3위인 것이다

 

나두 그렇게 고집하며 네이트에 남아 있었지만

이젠 네이버로 옮겨가

간혹 들어올 뿐이다

 

이유는?

일이생기면 무척 어렵다는 것이다

해결은 커녕

내 아디..

모두 남이 쓰고 있다

(뭐 같이 쓴다는 것이다)

 

집 사람 아디는

누가 비밀 번호를 바꿔놓아

이를 어떻게 해 달라구 해두 해결은 커녕...

탈퇴후 다시 재 가입 한다구해두...

묵묵..동문서답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구

그냥 넘이 쓰구 있다

 

암튼 11번가로 다시 돌아간다

 

당연 011이 들어오니

엄청 복잡아 진다

사실 011를 안 쓰는 이들은

무슨 말인지도 모른다

특히 포인트 부분에서

뭔가 주는것은 같은데

무슨 말인지 알지를 못하니

마치 손해 보는 느낌

물론 해당 당사자는

그것두 몰라

병신 아냐 하겠지만

여기에 또 중요한 게 있다

머리 아프게 어떤건지 알려구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냥 쉬운

옥션이나

이용하면 되지

왜 머리 아프게

별 이득도 없을것 같은 11번가에 고생하는냐..는 것이다

 

11번가가 발전 할려면

011로 밀어붙이지 말고

011과 영원히 이별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011은 젊은층 보다는

노년층이 많다는 것도 알기 바란다(난 통계는 모름)

 

3번째 이유

티켓할인

11번가는 알수없는 할인을 쭉 늘어놓았는데

이해하기도 힘들고

지마켓의 경우

적재 요소에 티켓을 뿌리고 있다

그러니까 아주 고차원적이다란 것이다

옥션두 눈치 못 채지만

고객들의 즉흥 소비가 일어나도록

티켓을 아주 적절히 심어 둔다는 것이다

 

지금은 10%가 대세다

물론 10% 티켓 주구

수수료 올리니 본전쯤 된다구는 하지만

실정 사는 입장에선 안 그렇다

티켓이

그것도 할인률이 큰 티켓이 유혹이 된다는것

 

생각해 보라

만원 구매에 그냥 10% 수수료 받는것 보단

 5% 수수료를 받더라도 

즉흥 소비 유도헤서

5만어치 물건 구입하게 만든는게 더 낫지 않는가

 

그런데 또 하나 있다

수수료 적게 때고 할인 티켓 55짜리 준다고 치자

판매자가 그만치 11번가에선 물건 가격을 낮추는게 아니구

옥션이나.. 똑 같이 물건값을 책정 한다는 것이다

판매자..는 그런게 있다

물건 가격을 조정하면

그만큼 인건비가 들어간다는 것

그리고 다른 욕심도 있다

 

그러니 정작 소비자는 11번가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손해라는 것

 

판매자에게 금전적 혜택을 준다고 해서

11번가만 물건 내는게 아니다

어짜피 올리는 건 다 똑 같다

10원이 남으나

50원이 남으나

팔리면 된다는 것이다

 

좀 감이 오지 않는가

수수료 30% 인상 한다고 해도

판매자는 쉽게 물건 가격을 못 올린다

다른 경쟁자들과 눈치 싸움을 해야 하고

시내 마트랑도 가격 경쟁을 해야 하구...

적게 남는것 보단 재고가 더 무서우니까

 

그 다음은

11번가 이름이다

이름자체가 구매 사이트가 아니다

무슨 미국 이미지를 냈다구 했다..지만

구매랑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

하지만 지마켓은 이마틀르 흉내냈다 생각되고

옥션은 그야말로 경매..란 뜻이다

인터파크도 그렇구

 

그런데 대체 11번가는 뭔가

그냥 브로드웨이 11번가인가

연극??

 

이름을 바꾸면서

기차게 성공할 수..는 있지만

(전문 쇼핑몰로..)

불가능 하지만 내 나름대로 해 볼려구..  ㅎㅎ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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