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 복학준비하는 23살 男입니다..
오늘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일이있어서 적습니다.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겐 495일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이젠 있엇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겐 저 사귀기전에 사귀던 3년된 남자친구가있엇는데
전 여자친구가 그남자와 헤어지고 많이힘들어하던걸 제가 위로해줘서
눈맞게되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정말 495일동안 의심하나안가고
서로가너무사랑해서 정말 전남친 생각안나나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추억마니만들고 서로가 미래계획도새우고
같은학교도 들가게되었습니다..
그러던 495일째되는날. 전 여자친구를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꽃선물을 해주고싶어서 장미꽃을 사서 여자친구에게로
가고있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를만나서 꽃을선물해주었습니다. 표정이 정말..
지금도잊혀지지않습니다. 행복해하던표정..
그러고 밥을먹으러가기로했는데 여자친구표정이 갑자기 안좋아지는것을
느꼇습니다.
보니까 앞에 전남친이 걸어오고있엇습니다.
전 여자친구손을 꽉잡아주엇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옆엔 제가있다는것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더니 전남친앞으로 가더니 갑자기
붙잡기시작합니다 ㅡㅡ.. 그러더니 둘이 손을잡고 같이가는겁니다.
전 너무 어의가없어서
여자친구에게 뭐하는거냐고 소리를 질럿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하는말이..
"전남친을 다잊고 너를 사랑하는것같았는데 그게아니었던거같다고
미안한데 그냥 여태까지 똥밟앗다생각하고 가던길 가"
이럽니다.
너무화가난 나머지 저는 손에 기를모아서
에너지파를 쏘앗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팔만맞앗습니다 갑자기
여자친구가 궁극을쏘더니 이온캐논을 쐇지만 저에겐 쉴드가있기때문에
막아냇습니다 그리고 리버를 소환해서 스캐럽1방쏘니까 두명다 죽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1승이라는 전적이또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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