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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가족들 진짜 18 욕나옵니다.

정신나가기... |2010.02.22 15:11
조회 13,817 |추천 0

어디서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희 부모님은 이혼했구요 . 저는 어렸을때부터 싸움을 지긋지긋 하게 보고 살았습니다.

싸움하면 칼이 왔다갔다 하는건 물론이고요 경찰차까지 오고 동네가 떠들썩하고

생각만해도 끔찍하게 그런 생활을 아주 오랬동안했죠 .

 

어린 저와 오빠는 매일 울고불고 난리의 연속을 보냈습니다

정말 가끔보면 저희집 진짜 또라이같아요 너무 싫어 미치겠어요 .

지금은 부모님 이혼하셨고 이혼한지 오래됬어요 .

엄마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바람피고 집에 들어오고를 반복했다가 결국 지금 이혼상태

어떤날은 다른남자한테 사랑한다고 구구절절 쓴 편지랑 모텔 내용이 들어있는 ㅡㅡ

그런 편지글 아빠한테 들켜서 아빠 또 분노하고 혹시 그런걸 보더라도 자식에게는

감추는게 정상아닌가요? 어린 저희들한테 엄마가 개나리라면서 욕하면서 다 보여주고요

그런 상처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 엄마한텐 각서 쓰고 나가라고해서 엄마가

내 행복을 위해서 너희들을 버린다 이런 걸 쓰고나갔는데 그걸 또 계속 보여주면서

엄마는 자기 행복을 찾아서 나갔다고하고

아빠는 저희를 중고등학교때 거의 다른집 엄마처럼 보살폈어요 . 일하시고

아침밥 챙겨주시고 교복 다려주시고 매일같이 엄마는 바깥으로 나돌았고요 .

그런거 생각하면 아빠한테 정말 죄송해요 . 아빠는 저희밖에 모르시는 분이거든요

가족한테 일생을 헌신하신 분이고요 .

 

근데 아빠도 또라이같은게 (부모한테 이런말해서 죄송하지만..) 매일 누가 시비라도

걸면 고소 고발하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인덕이 없어요 그게 그럴만한게

주변사람들 이간질하기 좋아하고 말을해도 꼭 욕을 섞어가면서 말하고 누군가를

깔아뭉게기를 좋아해요 참 환장할 노릇이죠 .

정말 상처가 됬던게 아빠맨날 엄마 집 나갔을때 아빠 지인들오면 같이 술마시면서

엄마 개나리 라고 욕하고 신발년이라고 욕하고 .. 세상에 자식들앞에서 ..

 

저도 우릴 버리고 가고 가정의 화목을 깨버린 엄마가 너무 밉고 싫지만

오죽하면 이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엄마한테 모진말 많이하고, 많이 싸우고 했지만

얼마나 아빠가 싫으면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같아도 아빠랑은 못살 것 같아요

솔직히 아빠 성격이 싸이코같으니까요.. 엄마도 아빠가 불쌍한사람이라고해요 자기

잘못만나서. 아빠는 맘도 약하고 ..정말 사람이 천성이 나쁜사람은 아닌데

남 욕하고 매일 뭐 잘못되면 고소하고 법적으로 ㅡㅡ 매일 집에는 고소고발 장이 한더미가 쌓여있어요. 이것만 봐도 저는 스트레스쌓여요 또 이거와 관련된 사람들과 전화할때

욕하고 전 세상에서 욕하는 인간들이 젤 싫거든요 (지금 톡에 이렇게 욕을 써가면서

말하는건 좀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죄송해요)  자기 잘못을 인정을안하고

새 엄마한테는 안그러길 바랍니다. 또 오늘 짜증나는 사건이 생겼어요 .

 

아빠가 저한테 엄마랑 같이사는사람 만나냐고 만나지말라고 계속 난리를 피우는거예요

저는 아빠랑 대화도 하기싫고 짜증나서 만나던 만나지 말던 상관하지 말랬는데

또 개나리가 어쩌고 저쩌고 막 저희보고  나가서 죽어버리라는둥

언어폭력 진짜 심해요 .저 집에서 학교다닐때는 저랑 오빠보고 너희같은 것들

생매장을 시켜버려야겠다는둥 면도칼로 목을 따버리겠다는둥 ..

저는 이런게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니가 어떻게 아빠가 있는데

그사람을 만나냐는둥 .  엄마도 짜증나고 싫은게 저희동네 살거든요 

진짜 짜증나요. 제가 이사가라고해도 자기가 왜 이사가냐는식? 완전 얼척없어요.

완전 동네 휘젓고다니면서 그놈이랑 장보러다니고 찜질방가고 별짓 다하고 혹시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엄마랑 그남자 볼까봐 조마조마하고.  정신병까지 올것같아요. 엄마한테 난리치면 엄마는 또 자기가  뭘 잘못했냐면서 자기도 자기 인생이 있다고 난리치고 니가 무슨상관이냐는둥  왜니가 다른사람 그깟 시선을 신경쓰냐는둥. 

이게 도대체 정상인가요?

 

저희집이 극도록 가난해진게 집 전재산을 탕진했을때인데요 . 없는 집안에

아빠가 사업이 좀 잘되서 그나마 좀 돈을 벌었을때가있어요. 근데 그걸 또 엄마가

도박해서 날렸어요 참 거지같죠 ㅡㅡ 솔직히 이런걸 어디가서 말하겠습니까 .

보통 아빠가 도박해서 돈 날리지 엄마가 도박으로 돈 날리는경우 없죠 .

이런걸 어디가서 말하겠어요  누워서 침뱉기지 진짜 너무 화가나요 .

아빠는 또 엄마돈 갚아주느라 화병으로 일도 못하시고 , 엄마는 계속 바람이나 나고

그때 엄마가 돈 한번만 갚아주면 다시는 도박 안하겠노라해서 갚아줬떠니 삼개월이

채 안되서 또 도박해서 전재산을 탕진했어요 .

엄마는또 자기가 벌어서 갚는다고 아빠한테 돈을 몇천만원 빌려서 몰라요 무슨

도박하는데 다니면서 아침에오고 밤에나가고 그러면서 돈을 갚아나가긴 했는데

또 돈 다 잃어버리고 그런식으로 . 엄마말로는 다 갚았데요

 

솔직히 아빠가 일안하실때 엄마가 생활비 다 댄것도있어요. 아빠가 좀 허풍이 심하세요

예를들어 100만원 벌었으면 1000만원 벌었다 이런식이고요

아빠는 또 엄마때문에 집이 빚더미다라고 하고 그렇게 집을 풍기박살 냈으니 

등록금도 엄마한테 달라고 하라면서 왜 나를 괴롭히냐고 이렇게 욕하시고

 

휴 대충 이런건 이렇다치고 .

솔직히 아빠가 맨날 아빠아니였으면 너희는 고아원 신세였다고하는데

이거 저도 인정해요 .아마 아빠가 우리를 끝까지 지키지 않았따면 저희는 이미 고아원

이였을꺼예요 . 근데 아빠성격이 너무짜증나요. 매일 말할때마다 육두문자 섞어가면서

말하고. 정말 가정환경이 중요한게 어렸을때 그저 상처받아서 매일 울고 그러던 제가

커가면서 점점 아빠 엄마한테 대들고 아빠랑 한번 싸우면 저도 칼들고 설치게되고

싸가지없는거 알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렇게 까지 하지않으면 계속되는

언어폭력...(저희한테 손찌검은 안하시거든요) 예전에 .엄마랑 싸울땐 둘이 아주 치고박고

칼들고 설치고 피보고 장난아님 ㅡㅡ 진짜 너무 심해요 개나리. 신발년 씹구멍 ㅡㅡ등등

 

어쩔때는 가만히 있다가 악지르면서 저희보고 꺼져버리라고하고 .왜 자기를 괴롭히냐면서 이나이 이때까지 ㅡㅡ 평생 괴롭히냐면서 연락 끊고 살자고하고 . 싸가지없는 년 등등

정말 심해요 .. 꼭 부부싸움이 있을때도 아빠는 꼭 자기 집안 식구들한테 말해서

엄마를 나쁜년 만들고 창피주고 그랬어요 . 또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아빠 가족들을

엄청 싫어하는데요. 할머니도 막 엄마한테 함부러하고 이건 제가 대학교 입학하고

말해준거였는데 고모들도 막 말하고 (차마 여기에는 못쓰겠네요)

작은아빠한테 뺨까지 맞은적도 있다네요 세상에 . 그러면서 엄마하는말이 자기는

그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서 그 집안 식구들도 너무 싫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느니 어쩌니 

아빠가 바람폈다고 뭐 말하고 다녀서 아무튼 그런일 가족관계된거 전 잘 모르지만

그런거 생각하면 아빠도 불쌍하고 엄마도 불쌍하고  가족에게 애정과 증오를 동시에

느낍니다.

 

저도 여자지만 이런 창피당하면 싫잖아요. 저희엄마도 어린나이에 병을 얻으셔서

저희까지 낳으시고 암에걸리셔서 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됬거든요. 근데 그걸 꼭

엄마랑 싸우고나면 .. 동네사람들한테 구구절절 흉보고 엄마흉을 진짜 ㅡㅡ 아..

생각하니까 또 혈압오르네요 .남의 단점을 꼭 누군가에게 말하고

집안일은 집안일인데 꼭 바깥에 가서 말하고 ㅡㅡ엄마 회사다닐때는 회사까지 쫓아와서

행패부리고 ..정말 또라이같죠

 

오늘도 저랑 싸우는데 엄마랑 그 아저씨 길가다가 만나면 총으로 쏴서 둘다 죽여버리고

자기는 자살을 하겠다는거예요 칼로 쑤셔 죽여버리겠다는둥

아 정말 저도 같이 악지르면서 싸우거든요 ..

 

엄마는 성격은 잘못하면 인정하시고 그러는데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같아요

내가 이사가라고해도 듣지도 않고 동네에서 그 아저씨랑 같이 장보러다니고 진짜

욕나와서 죽겠어요 .엄마랑 항상 말하면

너도 나중에 나이들면 자기를 이해한다고. . 그러다가 싸우면

됬다 너희들한테 연락해서 뭐하겠냐 하면서 연락끊자 이래요 ㅡㅡ

저도 연락끊을라고 많이 노력해봤는데  또 엄마는 엄마니까 휴

 

맨날 저희들 먹을 것 사주시고 .용돈도 조금씩 주시고  ㅡㅡ 그렇다고

엄마가 등록금 내주고 그런건아니고요 ㅡㅡ엄마랑 있으면 적어도 스트레스는 안쌓이거든요 저랑 잘통하고 재밌기도하고 성격이 화끈하고. 짜증나는 점은 엄마한테 등록금 걱정하면 너희 아빠한테 말해라 나도모른다 이런식이고요 그럼 학교를 때려쳐라 이런식이고 진짜

짜증나고 열불터지고.. 엄마가 저희 버린 건 맞지만 정말로 버렸다면 연락도안하고

다른집 시집가서 잘 살겠죠 . 그것도아니고 자식밖에 모른다고는 해요. (어이없죠.)

아빠는 욕하면서 해줄건 다해주는데 성격이 너무 싸이코같아서 ..

그렇다고 엄마가 정상이 아니다는건 저도알아요.

아빠는 진짜 미안하지만 정신병원이나 요양원에 보내버려야하나 이런생각까지

해요 ..혹시 괜찮아진다면 그런 병원ㅇ ㅣ있는지..

 

아빠도 불쌍한게 이 평생 저희를 보살피고 외롭게 사셨고 엄마때문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우울증까지 걸린적이 계셔서 지금도 신경정신과 약먹고 계시고요.

엄마때문에 성격이 이상해 지셨겠죠 .

엄마도 불쌍한게 아빠같은 사람 만나서 평생 자유롭게 살지도못하고 그런거 생각하면

불쌍해요 .

 

결혼하기전에는 아빠가 엄마를 엄청 쫓아다녔고 엄마는 거의 속아서 결혼하고 이차저차

아무튼..거의 아빠가 납치식으로 엄마랑 결혼한거고요 아빠 젊었을때 이야기 들어보니까

완전 가관이였어요.  (차마 여기서는 말 못하겠습니다.)

 

아빠는 또 제가 뭐라고하면 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냐 싸가지없는것 .

내가 너희들때문에 일평생을 희생했다. 아빠는 다른 부모들이 자식들을위해

새벽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찢어지고 한이된다 .

너희 엄마는 우리들에게 해준게 뭐있냐 ㅡㅡ 가정을 파탄내고 다른놈이 좋다고

하고갔다면서 아...진짜 엄마는 엄마대로 난리 아빠는 아빠대로 난리 어쩌라고..

솔직히 제가봤을땐 엄마도 정상 아니고 아빠도 정상 아니거든요 ..

저는 혹시나 제가 결혼해서 이런 모습이 자식들에게 비춰질까 겁나는데

도대체 왜 자식생각들을 이렇게 안할까요?  

저는 중간에서 말할것도 없지요 .이날 이 평생 엄마아빠 싸움때문에 친구를 집에데리고

놀아본적도 없습니다.

 

저는 진짜 밖에 나가면 어른들이 싹싹하다고 좋아하시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러는데 집안에만오면 성격이 완전 바껴요 . 그냥 즐겁다가도 집 문앞에만 들어서면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쌓여요 ..

 

쌀쌀맞고 ..애교없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인상만 하루종일 쓰고있어요 .

밖에가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싱글벙글

전 대학생이라 가끔 집에 한번오는데 가끔 올때 하루만 괜찮지 또 이틀째부터는

싸움의 연속이고요 . 진짜 이런 집안이 너무 부끄러워요 ㅡㅡ

남자친구한테 말도못하겠고 남자친구는 저희집안 엄청 행복한줄 알거든요 .

진짜 이런걸 누구한테 말하겠습니까..  솔직히 정말 이런생각듭니다. 싸가지없지만..

다음 남자친구를 사귄다면 차라리 부모님 없이 고아로 자랐다고 하고 싶을 정도예요.

있어봤자 뭐합니까...

 

너무 힘들어요 어쩔땐 자살까지 하고싶었고 우울증까지 왔어요 .

대인기피증에  하루종일 눈물만나오고 진짜 이놈의 부모가 뭔지 왠수입니다.

정말 이런 환경속에 살아보지 못한분들 이게 얼마나 지긋지긋한 시궁창인지 모를겁니다.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게 대학생때 혼자 자취했을때예요 정말 가족과 멀리 떨어져있으면

스트레스받을일도 없구요

 

이런가족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족이 아니라 왠수입니다.

대책없습니다. 가난도 싫고 이런 부모도 싫고 지금 처한 환경이 모두 싫어요.

도대체 아빠의 싸이코같은 성격은 어떻게해야하며

아빠는 무조건 제가 아빠 단점을 말해도 듣지도 않고 무조건 부모한테 이런다면서

싸가지없는 년이라고 말해요 .정말 아빠가 성격이 존경받을만한 분이였다면

엄마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이기적에다가 인간 말종에 자기밖에 모르는

정말 인생을 자기 편할대로사는 ... 아 정말 짜증나고 한숨만 나네요 ..

 

지금 제가 쓴건 정말 0.000001%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더 엄청나고 끔찍한 이야기들이 많거든요 휴...한숨나옵니다

이런집안이 어딨는지.. 저 결혼은 할 수있을지 걱정됩니다.

누가 저같은 집안과 결혼하겠습니까.

 

엄마는 또 뭔상관이냐 그놈이 너 싫다고하면 다른놈 만나라 있는그대로 당당하면

된다 이러지만 저도 배울만큼 배운 사람입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

다 이러고 산답니다. 우리엄마는 다 이러고 바람피고 싸우고 산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아무리 이렇게 살아도 저희집안같이 콩가루가 있을까요?

저런 엄마의 사고방식 진짜 이상합니다.

 

싸이코같아서 진짜 너무 싫습니다...

너무 싫어요 저희집이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

저는 어디가서 욕먹은적도없는데 저희 집이 너무 부끄러워서 저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는것

같아요 .

 

 문제는 이런환경에서 20년 넘게 살다보니..

제 성격도 가족한테 한번 화내면 정말 싸이코같이변해요 ... 정말 어쩔때는 물건 다 부셔버리고싶고 ..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전혀 안그렇거든요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고

다른친구들이 저희집사정은 모르면서 저한테 집안사정 다 이야기하고 상담하고 ..

근데 어딘가에서 큰소리로 외치거나 욕하는 소리가 들리면 굉장히 민감해져요

듣기싫고 뭔가 거부감이 든다고해야되나. .

 

그냥..교양없고 예의없고 욕하고 못배워서 목소리 큰사람만보면 한심하게 생각되요 .

왜저렇게 살까 이렇게요..싸가지없죠. 근데 자꾸 부모님의 그런 영향을 많이받아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겠다. 이런게 너무강해요. . .

 

집에만 오면...너무 힘들어요 ...우울하고

대화도 안통하는 집안이라 ..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

이런 집안은 어떻게해야되나요 .

 

아 진짜 글쓰는 이순간에도 아빠는 18년 거지같은 년 아주 개 욕을하면서

악지르네요 날마다 이런삶 진짜 지칩니다 가슴이 덜컹덜컹하네요

글은 최대한 욕을 순화시켜서 쓴겁니다... 진짜 실제로는 엄청 ..말도못하게

심한욕 많이들어요 차마 글로써 표현도 못하겠습니다 ..ㅡㅡ

휴..진짜 대책안나옵니다.

가만히 있다가 악지르면서 왜 너희들은 안죽고 나를 괴롭히냐

다들 문둥이되서 죽어버려라. 아궁이에 쳐 넣어버리고싶다 이러고

아 진짜  욕나오네요 ..휴 진짜 거지같은 집구석 짜증나네요

 

또 가만히 아빠 생각하면 아빠 불쌍해서 눈물나오고

엄마생각하면 괘씸하지만 엄마도 한편으로 불쌍하고..

애증과 증오의 관계 .... 이런관계도 제 인격형성에 장애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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