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이 적어 슬픈 훈남 홀 서버 네모.
네모? 별명이 네모인가? 했는데 극중 이름이 네모....ㅋ
아내의 유혹에서 민호도, 인호도 아니었던 '니노'가 생각나는.. 알 수 없는 작명센스...
내 눈엔 최쉪-네모-알사장 순으로 매력있는데.. 비중이 없어도 너무 없다...흙흙
원래 초등학교 때부터 7년간 쇼트트랙을 했었는데 키가 갑자기 커버려서 꿈을 접어야 했다고 한다. ㅠㅠ
대신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 이젠 그 큰 키가 플러스로 작용할 것 같아 다행이다.
근데 올리려고 찾아보니 사진이 잘 나온게 없네.. 영상이 훨씬 멋진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