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18:1~4-
어린아이는
욕심을 내지도, 다투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의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합니다.
어린아이처럼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자가 진정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큰 자이지 않을까요?
나의 가진 것으로 나를 내세우고자 하고,
나의 욕심으로 모든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Jesus-Photographer』
http://club.cyworld.com/Makto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