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당신을 천국을 그리워하다못해, 목마른 사람처럼 갈망할 것입니다.
까니
|2026.06.10 19:17
조회 6 |추천 0
그렇습니다. 하느님의 능력을 너무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이같은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음악과 헬스만을 주의깊게 살펴보십시요.
헬스는 제외하더라도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단계인
오직 음악만을 봅시다.
그전에 음식으로는, 참치 머리회를 먹어보는 것도
무시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왜 천국의 맛의 수준을 느낀다고 저렇게 강조를 하는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천국에서의 음식이란 어느 수준인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참치 "머리"회 입니다.
참치회가 아닙니다.
참치회는 저한테는 맛이 별로 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 최상위의 음악 장비를 세팅한다면,
그 어마무시한 놀라운 천상처럼 보여질수 밖에 없는,
현재 이 음악의 세계가 발달한 정도는 천상급이기에
경험해 본적이 없다면 스스로 설명할수 없는
말로 표현 못할 하느님의 창조 능력에
그대는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며
심지어 환상적인 음악의 향연에 그대는
그대로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쾌락의 창조에 놀란 다음 순위에 버금가는 창조가
왜 헬스와 음악인지 알게 되니까요.
당신을 천국으로 꼭 가고싶게 만들만큼의 저력을
음악과 헬스는 반드시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금의 음악장비의 고급진 음색에조차 너무 놀라서,
제가 왜 음악장비 세팅을 대략200만원 가까이를 과감히
투자해야 하는지 정보를 준 저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백번천번 연신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실 겁니다.
그만큼, 고급 음악장비는 뛰어나다 못해
그 음질은 200만원에 가깝다면 기꺼이 음악은
스스로를 선보이며, 이는 천국임을 알려줍니다.
보십시오.
가장 쉽게 말하면 이것입니다.
“죽.은.소에서 오천원 중국이어폰의 기능을 말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200만원은 꼭 투자하십시요.
천국을 갈망하다못해 그리워할 것 입니다.
그만큼, 하느님께서는 음악에 엄청난 공을 들이셨다는
저의 주장은, 헛된 소리가 아니라
현재 200만원정도를 써서 셋팅한 음악의 품질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신다면, 제 주장을 어이없는 주장으로 여기지못하고
바로, 천국에 들어가기를 갈망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 해준 저와
창조자이자 절대자이신 하느님 나라인 천국을 만나게 되니,
천국이 현실에서 나타나는것처럼
천국을 보듯, 그만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그리고 하느님의 창조는 이미 ㅁㅇ이지만,
이미 성관계의 수백배까지 가능하다고 밝혀졌습니다.
여기까지만 밝히셨을 뿐이지,
이미 성관계 쾌락의 수백배까지 만드신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수준은 현재로서는 여기까지 아는게
여기까지 아는것조차, 단지 여기까지는
아는것조차 힘들기에 이미 이해하는것조차
인간의 한계가 됩니다.
다시 보십시요.
이미 성관계의 쾌락의 수백배까지 이미 창조되어진 상태다.
라는 이말을 묵상하며, 곱씹어 보십시요.
얼마나 거대한 능력이 됩니까!
게다가, 쾌락은 죄가 아닙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똑바로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단지, s.j.이 죄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정확히 맞힌 "죄는 s.j.이다."에서,
가톨릭은 심지어 다 맞춘 상황에서 하필,
두가지가 서로 다른 물질이 동시에 나오는 바람에,
이 두가지 물질에서 하나를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단지 틀린 오답을 골랐던것 뿐이었습니다.
“다 맞추었습니다.”
알아야 할 사실은,
누가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겠습니까.
하지만 성경에서는 여자도 남자도 몸에 유출이 죄라고,
성경까지 보여주시는 “매우 정확한 정답”이었던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몸에 유출과 쾌락이 동시에 나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 성경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누가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거룩하기로 유명한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쾌락이 죄라고 보는편이 더 상식에 가까운 답이기에,
단지 상상도 못한 몸에 유출보다
쾌락이 죄가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그 누구도, 답안지인 성경을 정확하게 본 적이 없었기에, 또
십자가를 다 진 제자가 그때 당시에는 한명도 아예 없었기에,
저라도 몸에 유출보다는 쾌락이 죄라고 하는 편을 선택함이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답이기에, 또
그게 그 시기에서만큼은 절대 객관적이었던만큼
그 선택이 나았을 것입니다.
이제, 25절을 봅시다 .
25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사람들이 쾌락이 죄라고 오해할만한,
성경구절이 보이십니까?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ㅡ 25절
하늘의 천사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일도 없다는,
이 성경구절이 또 바로 연이어서 나오기에
오해하기 충분한 조건이
하필 완벽하게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도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사람이나 비로소
정확히 알수 있었을만큼, 이 사실은 심지어 성경까지
온통 베일에 싸여 가려져있던 모습이
아니었겠습니까.
십계명이 설마, 제6계명이 되는 “간음하지말라”까지 다
제어해야만 하는 고행 중 상고행이 가능해야 될 줄은,
누구나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이 간음하지말라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수많은 천주교신자들이 누구나
다 지키는줄알고 가벼이 여기던 십계명이, 실은
하느님의 비밀까지도 파헤치며,
그 십계명의 비밀심장을 알게 해주는
황금빛 열쇠일줄은 아무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금욕한 자는 심지어 거의 없으므로,
제가 답만 알게 해 드리겠습니다.
금욕은 쾌락의 질을 높이며,
쾌락의 질이 1년이상에 머무르게 된다면,
조금의 충격으로도
쾌락이 엄청나기에 쾌락이 느껴지기를
꿈틀거리며 살아있는듯이
쾌락이 꿈틀거립니다.
꿈틀거릴때마다 쾌락이 느껴집니다.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26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