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991년!
이렇게 훤칠한 인물로 스크린에 등장한 꼬마가 있엇으니.....
ㅋㅋㅋ정가르마 저 머리!!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머리스타일인뒈...........
그래도 어쩜 저렇게 멋있을 수가><
이때는 스크린에 그가 등장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뭇 누나들 설렜다고 ㅋㅋㅋㅋ
요요 개구쟁이 같으니라구 !!!! 표정 완전 귀엽 ㅋㅋㅋㅋㅋㅋ
이건 무슨 영화?
말괄량이 컨셉으로 스크린을 누볐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리고 1995년 . . .
영화 <토탈 이클립스>로 그의 성숙미를 물씬 느낄 수 있었으니..
아 이 미소년 이미지. 어쩜 이렇게 잘생겼지 . . .
95년도면 디카프리오가 20대로 접어들 때였을텐데..
외국아이들은 빨리 늙어버리던데, 디카프리오는 쫌 풋풋한 느낌 ?
내가 다 눈부시네. 저 눈에 빠져들겠어 아주 ㅋㅋㅋㅋㅋㅋ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oh - 로미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구나.
헉.. 저 간절한 눈망울..... ㅠㅠ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디카프리오가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건 바로!!!
타이타닉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억의 이 자동차. 이 차안에서 무슨일이?
훤칠한 이 남자... 디카프리오 ><
이 영화 나 중3때 엄마랑 가서 본 기억이...
정말 푹 빠져서 ost까지 샀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
잭... !! 잭...!!!
로즈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떠오른다...
(아직도.. 너의 소리가 들려 아직도. ♪ )
맨 마지막.. 잭이 수갑 찬 채로 바다 아래로 갈아앉는 장면 ㅠㅠㅠ
나 진짜 그거 보면서 대성통곡 했는데ㅠㅠㅠ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에 감탄했던 기억,.... ㅋㅋㅋ
그리고 그 후.
.
.
이제 꽃미남은 잊어다오!!!
진정한 실력파 배우로 거듭난 디카프리오의 모습들! ><
2002년 <캐치 미 이프 유 캔> 부터,
2003년 <갱스오브뉴욕>을 거쳐,
2005년 <에비에이터>로 진정한 연기력을 쑥쑥 키워나간 디카프리오!
당당하게 상도 쥐어주시고 !!!!
꽃미남/미소년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한 디카프리오!
(잘생겼다는 말보단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싶어 일부러 살을 찌웠다는.... )
그도 그럴것이 !!!!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을 만나 쑥쑥. 아주 쑥쑥!!!!!
커간 디카프리오.
2006년 마틴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가 세번째로 만난 영화<디파티드> !!!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세 '아카데미 감독상'을 안겨준 뜻깊은 영화이기도 한다죠 )
신참 경찰로 나와 열연을 펼쳤던 디카프리오.
이땐 뭐 이미 연기력을 두루 인정받아 최고로 날릴 때였지 ㅋㅋㅋㅋ
저 매서운 눈빛 !
감독님 앞에서 늘 겸손해지는 디카프리오의 ....모습 ㅋㅋㅋ(옆에 맷 데이먼 오랜만~!?)
라스트!! 이제 그의 연기력은 진화의 진화를 거듭해 거의 신에 이르렀다!!!
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연기력까지 일취월장해 헐리웃을 또한번 휩쓸 디카프리오 ㅋㅋㅋㅋ
캬 - 너무 완벽하다
잘한다잘한다 잘한다 ♩ ![]()
연기의 신으로!! 컴백 준비중인 디카프리오의 이번 영화는?
<셔터아일랜드>
장르는 미스터리 스릴러라던데..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의 실종 사건을 수사하러 간
테디 다니엘스(디카프리오)와 그의 동료 척(마크 러팔로)이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
연방 보안관으로 나오는 디카프리오의 모습 초기대 !!!
얼마전.. <셔터아일랜드> 시사회 때의 모습!
어이쿠! 셔터아일랜드팀 다들 한자리에 모이셨쎄요? ㅋㅋㅋㅋㅋ
영원한 꽃미남에서 어느새 연기력 인정받는 중년배우가 되다니..
세월을 속일 순 없지만, 그래도 그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내가 다 뿌듯>< 므흣><
안녕 디카프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