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사는 20대 女임
얼굴은 평범한데 솔직히 코가 정말 오똑함
자연산임.
근데 요새 여자들중에
맨날 연예인 누구했네 누구했네 하고 까고
또 지가나는 사람도 좀만 이쁘면 분명히 했겠지
어디 깍고 어디 세우고 어디 찝었겠지
나도 예전에는 제 코가 가장 큰 자랑거리엿는데
요새는 코가 가장 컴플렉스
만나는 사람마다 코 했어요?
아니라고 해도 했는콘데 속인다고
뒤에가서 숙덕숙덕
그냥 솔직히 성형했따고 하면되지
왜 감추노 카면서
근데 성형녀 까는 분들
그 분들은 돈 다 내고 성형했을 거 아니예요
그리고 다들 성형하면 이뻐지는 줄 아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본판 있어야 이뻐지거든요
완전 찐따오크끝판 대장이 똑같이 수술하면
이뻐질 것 같아요?
건 수술이 아니고 대 공사겠지
여자들 다 그런 착각하죠?
나도 연예인처럼 케어해주고 관리해주면
저렇게 될 수 있다라고
될 수 있는 여자들도 있고
될 수 없는 여자들도 있고
그보다 더 나은 여자들도 있지만
제가 본 성형녀 까는 여자들은
대부분이 오크대장이였음
왜냐? 자기는 부족한데
남은 잘났으니까 까서라도 자기를 부곽시킬라고
좀 제발 성형하던 말던 넵두숑
그리고 감추고 구라를 치던 말던 넵두숑
그 여자 거짓말에 그 여자 입이 더러워지는 거고
그 여자 양심이 더러워 지는 거지
그걸로 인해서 피해 본 적 있음?
피해 안준 이상은 까지도 말고,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 하고
재수없으면 속으로 재수없다고 하세요
괜히 성형녀 까는 여자들이 많으니까
진짜 본인 자연산 외모들이
조금이라도 잘난 구석 있으면
성형했다고 매도하니까
정말 매력포인트가 컴플렉스로 전락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