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 첨써봐염..ㅎㅇ.. 전 24살이예염 귀엽졍ㅋㅋ
심심해서 글하나 올리구가염 재밋게 보세여
댓글 조으면 또올림당.ㅋㅋ
일부로 말투는 이따위로해밧어여 컨셉입니당~
시작해볼까염..
아마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되던 떄였어...
어느날이엿어... 알림장을 펼쳣지.. 어머니께서
야! 미나나 너 준비물샀냥!?
내가 그랬지..
네? 아니요..
너 지금 8신데 준비물 안사왔어? 빨리 가서 문방구에 뛰어가서 도화지 사와!!!!!!!
나: 네...
엄청 껌껌햇어..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밤이였어..
길을가고 있었지.. 앗!! 근데!! 점점 내가 가라앉고잇어!!!! 뭐지!? 이건뭐지!??
헐!!!! 시멘트에 빠진거야...
난 내가 허벅지쯤 빠진후에 겨우겨우 나올수있었지..
일단 집으로 돌아갔어.. 시멘트에 빠져 신발을 잃어버렸거든...
집에 왔어..
엄마: 야! 너 다리가 그게머야!?? (버럭!)
나: (굽신굽신) 저... 시멘트에 빠져떠여 ㅠ.ㅠ..
엄마: 으그!! 이시키!! 빨리 화장실에서 씻고잇어! 엄마가 다녀오꼐!!
나: 네.. 다녀오세요...
내가 화장실에서 다리를 다씻고 나왔을때 도화지를 둘둘말아 고무줄을 끼어서 어머니께서 오셧어..
근데 이게뭐지!? 으아아악!!!!
엄마가 신발 한짝을 잃어버리고 양쪽다리에 시멘트를 듬뿍 묻혀서 돌아왔어..
엄마도 빠졌었던거지...
나:엄마 다리가 그게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냐고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야 시키야 다씼었으면 나와!!
상상하며 읽어보세영 잼써염
실화예여 서민환군 초딩2학년때 실화입니다 ㅋㅋㅋ
또이떠염 반응조으면 또 올릴게여 전 실화만 취급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