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아볼라고
지방에서 인천까지올라와~
복층식집에서 살았습니다..
잠을 2층에서 자고 1층에서 생활했죠~
근데 자다가 오줌마려우면 1층까지
내려오기 짱나가지고![]()
1층에서 잠까지 자기 시작했는데..
그이후로 2층올라가본적 거의없고~
한쪽벽이 창이라
겨울에 보일러틀어도 10도도 안올라가니~
자다 일나서 뜨거운물에 손담구고 있고 ㅋㅋㅋ
이건 삼류드라마다 싶어가지고...
이사를..했습니다!?!?
부천으로~
주택가로 이사를했는데요 ~
아 ........................
그래도 나름 전에 살던집은..
신축에 제가 첫입주라 집이엄청깨끗했는데..
여기는..............
아~ 너무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드라마처럼살아볼라고
나름대로 ㅋㅋㅋ
실내건축과 1학년1학기만 다니다가 때리치운
어설픈..실력으로~
혼자서 인테리어 해봤습니다~
도배하고 싱크대에 스티커 부치고
문짝에다가 폐인트칠하고~
몇일은 벽에 구멍뚫어야 하는데
전동드릴이 없어가지고 ~
진짜 속상해서 밤에 잠을 못이룬적도 있네요 ㅋㅋ
두꺼비집 못찾아 가지고 전기내리지도 않고
콘센트랑 전등스위치 바꾸다가
골로 갈뻔한적도 있음
어쨋든 ㅋ
뭐 이리저리 혼자 개고생 하면서 바꿔본 집을
공개할께요~
들어가는 현관
보일러랑 문손잡이는 어떻게 카바가안뎀
가짜같으시면 ㅋ
위에 사진이랑 비교해보시면 1,2,3번사진이
아래 현관빼고 2,3,4번 으로 변한거네요~
이리바꾸는데 혼자서 한달걸렸네요 거의 ~
이렇게 바꾸고 나니 ..
전에 살던 집보다 훨씬 공간활용도 잘되고
더좋은거 같애요~
본인이 사는집은 아무리 견적이 안나와도...
왠지 자기가 하기 나름인듯~
끝이 어설프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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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이참에 투데이좀..
http://www.cyworld.com/01082221836
도배하라고 주인아줌마한테 받은 돈으로 도배하고
제가 산건 책상밖에없어요
그니깐 돈아깝단 말좀 ....
나 돈없음 ~
벽구멍뚫어도된다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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