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필요로 한다면 트레이너를 붙여주겠다 =
'필요로 한다면'에 제한해서.
->한마디로 내가 먼저 붙여줄 생각은 없다.
재범이 혼자 노래방에서 노래연습.
심지어 비보잉 1위했을때는 '옥녀시대'가 생뚱맞게 치고 올라오면서
검색어 상위 링크되는 것 막음.
자기들은 이용해도 되지만 우리들이
재범일 위해서는 안된다는 은연중의 표명.
-> 씨애틀에 다녀온 핫티분이 남긴 후기에서 재범이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이 있었다고 하네요!
제왑이 붙인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인이라던데 지금은 없겠지요
박재범이 복귀를 한다면 솔로가 아닌 2PM이다 =
'복귀를 한다면'에 제한해서.
->하지만 복귀수속절차에 필요한 것은 곧 회사의 승인필요.
박재범이 원할때 가수로서의 복귀를 도와주겠다 =
'박재범이 원할때'에 제한해서.
->하지만 뒤이어 뱉는 말은 죄다 박재범이 원하지 않는다였음.
한마디로 박재범이 가수로서의 복귀는 힘들다.
제일 중요한건 탈퇴라고하고 시애틀 보내놓고
말만 저리 번지르르하게 할 뿐 '탈퇴철회'라는 말 벙긋 한 적도 없음.
다시 뿌리박아 말하자면 박재범은 영구제명됬다는 뜻임.
박재범이 원해서 탈퇴한거다.
박재범 의견을 존중하고 따라줘라 =
보이콧 하지 말라고.
박재범을 지금은 팬들과 언론들은 가만히 놓아주어야한다 = 보이콧 그만해라. 니네땜에 나 머리아프다.
-> 하지만 언플이용은 제왚이 제일 많이 했음(1:59,기친다 등)
정규 1집 발매를 늦추겠다. 뮤비일정,
자켓사진일정 모두 취소. 닉쿤과 하는 태국여행도 취소 ->
늦춘이유가 박재범이 없어서가 아니라
애들 파트 새로 짜고 안무 다시 짜야해서 늦춘것.
뮤비, 자켓사진 일정 취소가 아니라 팬들 반발이
너무 심해 언플 던져놓고 몰래 다 마치고 옴.
닉쿤과하는 여행도 자진취소가 아니라
보이콧으로 인원이 지정수에 차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취소된거임.
위와 같은 사례로 단독콘서트 = 좋은 관심이든
안좋은 관심이든 지금이 기회니 그냥 밀고 나가자.
장기전으로 가면 우리가 손해일 것 같다.
신인이라 몇곡 없지만 그래도 그냥 콘서트 밀고나가보자.
->애들의 가수로서의 콘서트가 아닌 회사의 돈벌이에 의한 콘서트임.
게다가 여론반응 안좋으니 우선은 확정된바 없다고
둘러댔으나 지금 진행되가고 있는 중임.
음향기기 확보 못해서 그랬던 것임. 인터파크 인증.
후속곡은 없다. = 하트비트에서 생각보다 이윤을
남기지 못했으나 팬들은 계속해서 지지하는 듯 보이니
반응 좀 더 보자.
->기친다 내놨으나 라이브실력 여과없이
드러남으로 언론은 물론 안티, 팬들에게까지 질타받으니
후속곡 일찍 접은것임. 반응 좋았다면 1위까지 다 해먹고 활동 접었음.
100% 니가 밉다도 이와 같은 경우였으나
결과는 기친다와 상반되었었음.
팬들을 배려해서 예능활동 자제하겠다 =
'자제'일 뿐, 박재범이 돌아올때까지 '안' 한다고 한 것은 아니었음.
-> 초반에 예능을 자제했던 건 본의아닌 선택.
방송국에서 2PM의 예능출연을 전반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의리를 내세우던 그룹이 멤버를 가차없이 버렸다는
이미지때문에 출연시켜 괜한 논란일으키기
싫은게 예능프로그램 피디들 마음이었음.
한마디로 자제한게 아니라 '못'한거였음.
(정말 자제하려했다면 인가도 하차해야했는데 맞는 상황.
말과 모순인거죠.)
이번 음반 활동은 재범에게도 수익분배 =
니네가 찾는 박재범에게도 돈 돌아가니까 보이콧 그만하고 '앨범사라.'
-> 언플 실컷 해놓고 정작 인터뷰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발뺌.
2PM,2AM,원걸 모두 날 막대한다 =
나는 박재범사건 터지기 전에 너희가 가지고
있던 친형같은 사장의 이미지 그대로이다.
->한마디로 자기방어. 박재범으로 인해 깎인
이미지 자기자신을 낮추는 척 하면서 되살리기
박재범은 나라간의 문화를 연결시켜주는
음악인으로서 어린시절이라해도 그런 말로
논란을 일으킨것은 잘못이다. 잘못을 했는데
누구에게 대응을 하냐 = 박재범 잘못이다.
무조건 박재범 잘못이다. 이건 다 박재범 탓이다.
무릎팍에 나온 이유? = 원더걸스 빌보드 진입 그리고 박재범 거론,
이 두 가지를 한번에 꺼냄으로서 박재범 얘기는
원걸중에 조심스레 묻어나왓다가 짧게 들어가는걸로
삼고 자긴 인심좋은 CEO이미지 살리기 위해 출연한것.
원걸이 몇시간 뒤 바로 중국으로 가야하는
바쁜 일정에서도 괜히 쪼개서 나온거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조금 사람 속내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라면 눈치 깠겠지만 그 날의 주인공은
이름만 원걸이었지 실질적으로는 박진영을
위한 토크쇼였음. 자신을 만만하게 보고 때리기까지
하는 원걸애들이 말 벙긋 못하고 박진영 눈치만 봤다는 걸
왜 사람들은 모르는가. 예은같은 경우는 꺼내는 말에
박진영을 향한 가시가 숨어있기도 했었음.
그래서 예은이 말한뒤엔 박진영이
계속 치고 들어와 다른 화제로 돌렸었음.
박진영은 그날 자신이 키운 아이들을 미국에서
성공시킨 '본인의 자랑담'과 '박재범 관련해서
자기한테 오던 화살을 언론과 팬들
그리고 다시 박재범에게로 돌리기위해' 출연한거였음.
티저공개시 1:59분에서 멈춘까닭,
타이틀곡전에 '기다리다 지친다'를 먼저 공개한 까닭
= 보이콧 역이용해주마. 니네가 여기에
반응 안하고 가만히 있나보자.
->1:59분 앨범타이틀이 박진영
머릿속에서 나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제일 어이없다.ㅡ_ㅡ 옥택연 인터뷰에서 인증.
일요일밤 촬영사실 몰랐다. 앞으로는 강력대응하겠다 =
재범이 보호 안하냐고 화살 돌리지 마라.
강력대응해준다잖아.
->막상 같은 일 또 터지니 그런 말 한적 없다고 말 둘러대기.
재범이가 알바하고 안하고는 우리와는 별개의 문제라는 발언드립.
그러면서 우리는 여섯명의 멤버가 뭘 하던지
항상 관심을 가져야하고 보이콧따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고 은연중에 언플로서 표명.
단대제적의 의미 = 재범이가 한국으로 돌아올 일 없음. 가능성 제로.
->단대에서 회사로 연락 갔었음.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냥 방치.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할 듯 싶어서.....
박떡고 무릎팍 이후로 팬들의 동향이 많이
돌아섰던걸로 알고있는데
숨어있는 진실들을 봐주세요.
저는 무릎팍보고 제일크게느꼈던건
'기다리면 재범이 오겠다!'가 아니라 '박재범 못 오는구나.' 였어요.
왜 그걸 모르세요.
박떡고가 한 말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우리한테 하는 그저그런 사탕발린 말들뿐이었어요.
그럴듯하게 말 뱉어놓곤 따지고 보면
재범일 위한 변명과 해명은 아무것도없었죠.
오히려 재범이가 돌아올 수 없게 더욱 뿌리를
박아두는 말들이었다면 모를까.
회사가 재범이 내친것처럼
여러분들도 재범이 내치실건가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몰라요.
재범이를 위한것과 준수,택연,닉쿤,우영,준호,
찬성이를 위한것이 어떤 방향인지 제대로 봐주세요.
제가 부탁드릴께요.
-출처:2AM+2PM 팬픽카페 MAPLE